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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살찌고 나이 들면서 근력과 유연성이 떨어지니 드라이버 고를때 관용성만 찾는게
아니라. Regular Flex 보다 Senior Flex 샤프트에 급 관심이 갑니다.
자정 넘어서 이게 뭐하는건가 싶으면서도 열대야 속에 시원하게 직진해줄 비거리 상상하면서
맘에 드는 드라이버 재고 중에 하나 골라보고 있습니다. ㅋㅋ
10% 쿠폰 먹이면 직구 가능한 무난한 Srixon 과 디자인이라도 톡톡 튀는 Yonex 중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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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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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lfio.com 인데 이메일 계정 넣어주니 10% 쿠폰 곧바로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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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직구에 빠져 수없이 많은 드라이버를 질러봤지만 역시나 편한건 말씀처럼 가벼운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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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는 길긴 한데, 바사라 Stock 샤프트는 관심이 가네요. 드라이버는 J815 처럼 가벼운게 좋긴 합니다. 우드/유틸은 미야자키 샤프트로 편하게 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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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black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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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딜바다 골포엔 없는 정보가 없군요.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forum_golf&wr_id=58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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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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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편하게 치려고 아이언을 70g S 그라파이트 샤프트 연습 병행 중이었고, J815 60g R flex 드라이버 무게추도 8g을 1g으로 바꾸니 필드 정타 비율이 높아졌어요. 그립까지 초경량으로 바꾸는건 생각 안해봤네요. 친절한 제안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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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샤프트가 스윙어에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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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샤프트 사본적이 중고밖엔 없는데, 3번(13도) 캘러웨이 우드에 바사라 끼워 치다가 잘 못쳐서 데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 후에 스릭슨 미야자키 계열로 넘어왔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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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느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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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샤프트는 유틸이 잘 맞아요. 타이틀리스트 917 D2 대란 때 디아나마 레드 50g 잠시 망설었네요. 몇년전 50g대 Stiff 드라이버는 후지쿠라 Rombax로 일년 써보았는데 슬라이스가 잘 안줄어서 고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