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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의 원동력은 지름인거 같습니다..
장비 |
택배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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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30 11:02:28 조회: 844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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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구매한 MP-66 주말사이 연습하고 스크린을 쳤습니다.

역시 같은 단조라도 미즈노의 단조는 다르군요.. 공이 페이스에 붙었다 가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ㅋ

 

문득 창고방에 쌓여있는 클럽들을 보며 드는 생각이..

어느순간인가 부터 연습하고 스크린치는게 무료해지더라구요.. 골프배울 초기엔 매일가서 연습했는데 요즘은 육아의 문제도 있겠지만.. 최근에 드라이버 사기 전까지는 잘 안가지더라구요.. 그즈음이 지를게 없었던 시기..;;

 

새채를 사면 연습을 하게끔 하는 동력인거 같아요.. 새채라서 더 쳐보고 연습장가서 느껴보고 싶고, 인도어가 가서 공 날아가는거 확인하고 싶고..

 

그래서 연습을 더하려고 딜바다에 상주하는거 같습니다 +_+

지를려고..;;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닉행일치를 보여주시는 훌륭한 모습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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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님 오셨다고 바꿔야할거 같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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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직구나 중고거래가 활발하니까 생각보다 지름이 쉬워지는 경향이 생겼습니다. 이 더운날 닭장에서 연습만 하고 필드는 전혀 못나가는데도 길쭉한 박스가 택배로 오는걸 보면 아내는 이해 못하지만요. ㅋㅋ

    3 0

ㅎㅎㅎㅎ길쭉한 박스 현관입구에 서 있을때 정말 이해 못하는 표정인데, 저는 그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0 0

필드는 못나가는데 왜 제 필드용품은 쌓여가는 거지요?

    1 0

더워서 필드 못나가는 비용 장비에 투자한다고 생각을..+_+

    0 0

쌓여있는 길다란 박스가.. 이건 머 집에 폐지 수집할려는 사람도 아니고..ㅠ
그렇다고 나중에 쓸려면 없는걸 알기에 버리지도 못하고.. 난감합니다 ㅋㅋ

    0 0

ㅎㅎㅎㅎㅎㅎ 대단히 공감 가는 글 입니다.

    1 0

골포의 존재의 이유랄까요..?
난 골포인이다.. 고로 (모르겠고..)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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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버리러 가는데 폐지 코너에 보이는 큼지막한 상자...
느낌상 골프백일거라는 예감은 적중하더군요...
주민 한분께서 타이틀 골프백을 지르셨더군요...
제가산 썬마운틴 c-130은 연습장 락카에 안착에 실패하여 거실에서만 장식용으로 전락...
골프장을 구경한번 못한 비운의 골프백...다행인건 14구 모든 구멍에 클럽이 하나씩은 꽂혀 있다는...

    2 0

역쉬 반전... 세컨드백의 용도는 운이 없지만 관상용 클럽을 보여주기 위함이 맞는거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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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저는 가방이 4개네요..;;;
참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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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것을 지를수록 연습량이 느는것 같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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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까지 투자한거 생각해보면 PXG사고도 남을건데..
가성비에 딜에 군중심리에.. 저렴하고 작년모델 위주로 공략을 하게 되네요 ㅋㅋ
그래서 그 주기가 짧은게 함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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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러다 최근에는 다 제스타임으로 바꿨습니다..
보통 드라이버는 6개월~1년, 아이언은 1년 정도 쓰면 다른게 눈에 밟혀 옮겨 타곤 했는데 비싼거(?)로 바꿨더니 몇년을 쓰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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