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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G400 3번 우드를 쓰고있는 구십백돌이입니다.
나름 필드 나가면 우드써야할 찬스에서 제 나름데로 적절한 거리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참전 지인분께 쿠로카게 우드 샤프트를받았습니다.
평소부터 관심있었던 샤프트이구요..
원래 테일러메이드 우드에 사용중이셨던걸 받은거구요. 그래서 피팅샵가서 슬리브 교체했는데요
피팅하시는 분께서 샤프트 길이가 짧아서 문제가 있다고 연장해주시더라구요
그냥 그랬으면 좋았을 것을... 무게 배분이 문제고 이런 저런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러고 나니깐 괜히 안맞는것같은 마음이 생겨버렸어요....
궁금한점이... 샤프트 길이를 꼭 연장해야되나.. 짧으면 더 다루기가 싶지 않을까요?
다시 그냥 길이 연장한것을 제거하고 사용해볼까 하는 마음속에 동요가 이미생겨버렸는데.
문제는 제몸이라는건 잘알고있는데 혹시나 하는 기대도 없지 않아 있어요..
보통 제작사는 다르더라도 우드의 길이든 대동소이하지 않을까요?
연장할 만큼 차이가 제작사별로 많이 나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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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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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3번우드에 썻던 샤프트라고 가정했을때 두제품다 슬리브를 장착한 모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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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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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는 않아요 42.5만 넘어도 문제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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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핑골프매니아님도 피팅하시는건지요? 한번 가지고 찾아가고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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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용하시던분이 쿠로카게 샤프트 길이를 몇에 맞춰서 썻는지가 중요하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