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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팔고 upx100 넘어가면 활용도 좋아질까요?
어차피 내 볼 위치에서 gps 찍힌걸 봐야하기에 레이져측정기 보는거랑 같은것 같아서요.
upx100 있어도 캐디에게 대강 몇미터 물어보고 채 두서너개 들고 가서 정확한 거리 찍고 치는거는 레이져측정기랑 똑같은 패턴일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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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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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는 100미터 이내의 어프로치 거리 확인할 때 정확도에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일반 샷을 할 때는 5~10미터의 오차가 큰 문제가 아니지만, 어프로치의 경우에는 얘기가 달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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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백돌이의 경우 일반적으로 잘 치고 있을때는 레이저 측정기 하나로 충분하더라구요. 근데 요게 아쉬울때가 "드라이버 쪼루"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드라이버 쪼루 치고 캐디는 "먼저 출발하니 치고 오세요~" 하고 휭 떠나더라구요... 비록 300미터 이상이 남았을지언정 나도 내가 좋아하는 100미터 지점으로 가려면 여기서 몇미터를 더 보내야하고 또 저기 보이는 벙커나 해저드까지의 거리는 얼마이고 이런 것들이 궁금한데... 막상 "저기서 얼마 남았어요?" 라고 물으면 캐디는 웃으면서 "어짜피 한번에 못올리세요 ㅎㅎ"라면서 웃으며 카트 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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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익숙하면 더 정확하고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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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셔서 둘다 가지고 나가서 써보고 필요없는 넘을 파시는게.... 저의 계획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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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초보인 제가 느끼기엔 upx100은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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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측정기는 장거리 퍼팅할때 편해요.. 걸어왔다갔다 않해도 됩니다.. 그린 근처 어프로치 할때도 편하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