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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골프 여행 다녀오신분들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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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들러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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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31 17:05:55 조회: 1,249  /  추천: 7  /  반대: 0  /  댓글: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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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크리스마스 전주에 9박 11일의 일정으로 9일동안(12월 15일 ~ 12월 23일) 1일 36홀씩 전지훈련을 해보려고 합니다.(다행히 회사 휴가를 연말에 쓸 수 있어서요)

 

1인 주말 부킹(조인 무관) 여부에 따라서 조금 달라지겠지만 지금 꼽을 곳은

 

람 룩카

카스카타

타나시티

섬밋 윈드밀

무앙깨우

타이

(이상 방콕 기준 동쪽)

 

니칸티

수완

(이상 방콕 기준 서쪽)

 

이곳을 하루마다 36홀씩 돌아보려고 계획중입니다.

 

1) 니칸티, 수완 쪽에 더 추천해주실 골프장이 있는지요?

2) 여기는 꼭 가봐야 한다 라는 골프장이 위 리스트 말고 또 있는지요?

 

방콕 시내는 별로 들어갈 마음이 없고, 하루 36홀씩 꾸준히 소화하는것만 목표라서 골프장 퀄리티가 중요해서요.

 

방콕 다녀오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방콕에 골프치러는 안가봐서 도움은 못되어 드리겠고 (죄송..)
9일간 골프에만 집중하신다니 부러운 마음에 추천만 드리고 갑니다. TㅅT

    1 0

체력이 버텨줄까 걱정입니다^^

    0 0

우기라서 날씨운도 따라주셔야 할텐데 저는 그래도 씨암 올드코스 꼭 돌아보시라고 권장할것 같아요^^

    0 0

파타야군요. 참고하겠습니다^^

    0 0

12월은 건기 아닐까요?

    0 0

앗 그러네요 본문에 12월을 못봤습니다 ㅎㅎ 그런데 요즘 태국도 12월에 뜬금포로
스콜 떨어지더라구요...

    0 0

저중에 타나시티만 가봤습니다. 본의 아니게 정규코스로는 처음으로 머리올린 곳입니다 하하. 타수는 셀수도 없...
방콕 대부분 똑같겠지만 평지라서 우라가 심한 분들도 치기는 편합니다.(해저드는 꽤 많은 편이었던 걸로...오빠~ 파타야~....) 내공이 되시는 분은 조금 재미 없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전반적으로 코스 관리는 잘되어 있는 편으로
기억이 납니다.
지금 한국더위에서 치다가 태국에서 치면 행복할 것 같네요! 즐거운 골프여행 되세요
※ 번외. 캐디가 번호표 달고 있어서, 예쁜 캐디 지정하면 카트길이 즐겁습니다!(단...영어는 거의 안됨)

    1 0

관리만 잘 된곳이면 어디든 좋겠습니다.ㅎ 얼른가고싶네요

    0 0

올해 1월 초에 위에 써 놓으신 곳 중 카스카타와 리스트에는 없는 로터스밸리로 3일간 36홀씩 도는 일정을 다녀왔습니다.
카스카타 골프장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린은 빠르지만 부드러워서 아이언샷을 잘 받아줍니다만 쉽지는 않습니다.
카트가 러프까지 들어가서 체력을 많이 세이브 해줬습니다만 더운데서 36홀은 만만치 않더군요..
로터스 밸리도 괜찮았습니다.
9일간 36홀이라니 부럽기 그지없네요.. 또 가고 싶습니다..

    0 0

우와...저도 얼른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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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보실꺼면 왕짠도 괜찮아요. 여긴 방콕에서 동남쪽...태국이 보통 다 평지인데, 여기는 위아래로 좀 있어가지고 경치 좋아요. 파타야 주변에도 골프장 꽤 많이 있구요. 방콕에서는 거리가 좀 됩니다. 아니시면 방콕 북쪽으로 카오야이 지역에도 풍경좋은 골프장이 꽤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말씀하신곳은 한번도 못가봤네요 ㅠ
당연히 비싼곳이 좋기때문에, 몽키트레블이라던지 그런곳에서 가격보고 정하시면 더 쉽게 결정하실 수 있을것 같네요.

    0 0

몽키트래블 평점 좋은순서와 구글지도 평점보고 찾은 ㄴ시스트입니다. 참고하겠습니다.^^

    0 0

3년째 겨울에 방콕으로 동료들과 다녀왔습니다.

카스카타-코스도 좋고 무언가 도전하게하는 좋은곳
무앙깨우-아기자기하지만 은근 어려운 괜찮은 곳
타나시티-전형적인 평지코스로 보통이상, 레스토랑 음식이 괜찮습니다^^
써밋윈드밀- 코스 아기자기하고 관리 잘되는곳으로 골프여행 마지막날 라운딩하고, 공항가기에 좋습니다. 락카에 캐리어가 들어갑니다!

비추골프장
판야인드라--엄브렐라걸로 유명한데, 사람많은 돗대기시장에 많이 지연됩니다. 밀려서 식사도 못하고 라운딩하라는걸 못나간다고 버티고 허겁지겁 식사했네요. 지연에대한 사과도 없고, 초기 서비스정신이 사라진듯합니다.

제가 가본곳중에 더 저렴한곳들도 있지만, 수쿰빗 숙박이어서 대체로 방콕 동쪽에 치우쳐있는 곳들만 다녀와서 추천드릴 골프장이 더 없네요!

시암 올드코스는 올겨울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0 0

시암올드코스가 파타야에 있는것이지요.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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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로터스 밸리 추천합니다. 초보라 정확하진 않지만 평도 좋고 가격 싸고 무엇보다 클럽하우스 음식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에 언급하신 곳들이 거리가 상당한데 숙소를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 저는 이동하기 귀찮아서 주로 우돔쑥 이나 씨나카린 쪽에 숙소를 이용하고 가까운 서밋윈드밀, 무앙깨우, 월요일에는 타나시티 스포츠데이, 조금 멀리 가면 레이크우드, 빈티지클럽 정도를 갑니다. 택시로 각 20분에서 35분 정도 소요됩니다. 로터스 밸리는 1시간 넘게 걸렸고요.

    1 0

동 서로 구분을 해서 묶어서 숙소를 알아보려합니다.  아직 준비단계라 세부일정은 짜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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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부럽습니다!! 내년 봄에 강릉한번오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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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당장이라도 가고싶습니다. 서울 너무더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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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좀다르지만 저도시암올드코스, 람차방 추천합니다
둘다파타야인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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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시티 추천합니다. 스포츠데이 때 이용하면 저럄해요서밋윈드밀은 그린주변 벙커가 죽습니다. 무앙깨우도 좋습니다.
판야인드리는 가까워서 좋습니다.
그리고 타나시티 밥집은 강추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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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구장중에 람차방은 올해는 비추요..지난주에 다녀왔는데 27홀중에 제일 멋진 마운틴이 공사중입니다. 시암 올드랑 뉴는 넘나 좋구요. 가성비는 부라파가 최고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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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골프만? 매진하시려면,
방콕보다는 파타야가 더 좋을수 있다고 봅니다.
시암 3개 코스 람차방등. 좋은 코스도 많고,
결정적인것이, 방콕은 아침 저녁에 러시아워가... ㅡㅡ);;
1시간씩 차안에 있는 것도 보통 힘든게 아니거든요
파타야는 시골이라 훨 덜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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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파타야로 다녀왔습니다.
부라파와 세인트 앤드류 2000이 기억에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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