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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라운딩 #1: Poppy Ridge Golf course
골프장 |
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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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8-05 06:05:25 조회: 1,576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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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 임원 포함 라운딩인데다, 제가 아직 미국에 적응이 안되어 정신없는 라운딩인 관계로..

인터넷에서 사진은 퍼왔습니다.

 

이 근방에서는 괜찮은 골프장 중 하나라고 합니다. 

라운딩 비용은 카트포함 99불 !!!!

그 외 들어가는 비용이 없으니, 한국의 절반이라고 할까요?

 

Merlot 코스는 파4 전장이 조금 길고 파5는 조금 짧습니다.

그린 주변으로 벙커가 많아 그린을 과감하게 공략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Chardonnay 코스는 전장이 그리 길지 않은 것 처럼 보이고 좌우가 넓어보이는데도..

오히려 스코어가 다들 안나오더군요.. 8명 중에 5명이 후반 스코어가 나빴습니다..

 

첫 라운딩이라 정신이 없다보니 정보가 별로 없네요.

이 곳에 한 두번은 더 갈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하네요.

 

그럼 다음 후기에서 뵙겠습니다. (내일 산타테레사로..)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비싼 편에 드는 골프장이네요.
링스 골프장인가?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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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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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모어 좋은 구릉 골프장에서 임원이 출장 환영차 한턱 내주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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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골프장비는 다 개인입니다.
매주 이정도 되는 골프장들 다니시나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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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99달러면 비싸넹. 평균 40~60달러고 핫딜이면 25불이면 치는데...

    1 0

실리콘밸리는 미국에서 가장 물가 비싼 지역이니까요

    0 0

좀 좋은 골프장이라서 그런가봅니다.

    0 0

저도 가본곳이네요. 여기도 좋지만 the course at wente vinyards도 가보세요. 그 근방에선 가장 기억에 남는 골프장이었습니다. 그렉노먼 설계 코스인데 딱 한홀만 이상하고 나머진 다 좋았네요. 그 홀이 어느건지는 가보시면 알게되실겁니다 ^^

    1 0

리버모아 안쪽에 있는 Wente 코스에서 쳐보셨군요. 후반 첫홀 말씀하시는거죠? 해질녁까지 라운딩  끝내고 Wente 와인과 곁들여 멋진 저녁식사하던 옛 생각이 납니다.

    0 0

아 저는 전반 6번이 좀...왼쪽 낭떠러지에 처음부터 끝까지 오르막으로 가는 홀이요. 세컨샷 위치에서 홀이 어딘지도 안보이고 그린도 작고...  후반 1번도 티샷이 좀 애매하긴 한데 그린에 바로 쏘면 그만큼의 리워드는 있으니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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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어울리는 코스명이네요 샤도네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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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모어 지역이 특별한게 있는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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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하나 칠 때마다 와인 한 병씩 마셔야겠네요. Merlot, Chardonnay....
Cavernet course도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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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코스는 지판델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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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판델을 빼먹었네요. 재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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