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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서 오르막 내리막을 읽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정확한 길을 읽는 건 넘어가더라도;;
눈이 삐꾸인지.. 어디가 높고 낮은지를 파악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저만 그런걸까요 ㅠㅠ
왼쪽이 높은지 오른쪽이 높은지..
오르막 퍼팅인지 내리막 퍼팅인지..
이런 기본적인 것도 눈이 잘 못알아보네요 ㅠㅠ
저만 그럴까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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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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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우리에게 캐디가 필요한 이유이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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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작할때 제공은 제가놓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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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놓다보면 보여요. 그게 재밌기도 하구요. 자신은 항상 그대로지만 캐디는 매번 바뀌죠. 잘보는 캐디, 못보는 캐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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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깨비도로가 왜 도깨비도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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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좋은 팁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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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낮게 홀컵과 공을 수직선상으로 포복 자세로 보면 라이가 잘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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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가서 그 자세를 하는 분들을 못보긴 했는데 ㅠㅠ ㅎㅎ 해야하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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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까지는 아니더라고 최대한 낮춰서 보세요. 그럼 희안하게 라이가 선명해지더라구요.특히 홀컵 주변으로 왼쪽이 미세하게 높은지 오른쪽이 미세하게 높은지는 칼같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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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부분 그러시겠지만 볼마커 놓고 뒤로 다섯발자국 정도 빠진뒤에 쪼그리고 앉아 라이봅니다. 뒤로 저금만 빠지고보면 라이가 잘 안보여요. 여유되면 홀컵 뒤에가서도 좀 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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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라운딩 다닌지 1년 좀 넘었을때, 그린라이를 전혀 못읽게 되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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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직접 놓습니다. 하다보면 자연스레 감각으로 익혀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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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첨부터 친구랑 노캐디 골프장에서 머리 올렸고 그 이후 노캐디 구장을 주로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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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게 최고인데,,,,:: 저도 잘안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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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눈성능이 안좋아서 캐디님께 물어보면 반대로보는경우가 좀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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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놓고 막상 퍼팅 자세 들어가면 공 방향이 왼쪽으로 되어있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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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착시떄문에 나를 믿고 치자고 해도 잘 안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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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놓는데 전 잘 안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항상 캐디님한테 물어봅니다. 여기 왼쪽이 높죠? 아뇨 오른쪽이요... 뭐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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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린에 올라가기전 전체적인 경사를 확인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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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공을 놓고, 애매할때 캐디에게 방향만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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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공식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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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뒤, 핀 뒤도 중요하지만 옆에서 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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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린에서 잘 보이지 않으면 공에서 핀방향으로 퍼터라인에 두발 벌리고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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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니후니님과 똑같은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47인치에 투명 퍼터를 사용하기때문에 좌우 경사를 확실히 알수 있어서 최근에는 쓰리펏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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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들어갈때 볼위치와 홀컵을 직선으로 놨을때 좀 더 낮은 경사쪽으로 한바퀴 돌아 걸어가면서 중간쯤 걸어왔을때 쭈그리고 보면 오르막인지 내리막인지 확인 먼저 되구요... 그다음에 볼 뒤에서 전체적인 경사, 마지막으로 홀컵을 - 자 모양으로 봤을때 / 면 오른쪽 경사 반대면 왼쪽 경사로 보면 대충 맞더라구요. 마지막에 볼 휘는 경향은 - 자 기준으로 거의 확실하기때문에... 그리고 오르막이면 좀 끊어치고, 내리막이면 여유있게 밀어치고.. (이건 당구랑 똑같네요 ㅋㅋ) 10미터 기준으로 이정도로 자신있게 치면 뭐... 백돌이기인 한데 숏겜 연습 많이 하는 편이라 어프로치랑 펏으로 점수 세이브하는 경향이라서 감히 댓글 써봅니다. 2~30미터 어프로치도 처음 바운드되는 시점 이후는 거의 비슷하게 공이 움직이기 때문에 어프로치도 넣는다는 생각으로 라이 많이 보고 하는 편입니다. 아 마지막으로, 예전에 아무래도 평지인데 캐디가 한컵 옆으로 보라고 해서 쳤더니 진짜 휘더라구요. 물어보니까 그린이 엄청 양지라 잔디 결이 그쪽으로 자라서 그렇다네요... 이런건 정말 어렵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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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터 혼자 공닦고 놓고 치고 있는데 하다보면 조금씩 느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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