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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서는 잘 안맞는 건 역시 관용성 차이인 것 같은데요.
실제 라운딩하면서 느끼는 첫번째 장점은.
필드에서는 잔디 좀 높은 곳에서 채가 엄청 잘 빠집니다. 이게 체감될 줄은 몰랐습니다.
두번째는 골포에서 중요한 점인데요.
바로 클럽 페이스가 아주 잘 닦입니다. ㅎㅎㅎㅎ
클럽 닦는 스트레스(? 이렇게 표현하면 이상하지만)가 없습니다. 박박 문지르지 않고 그냥
하늘하늘 닦기만 해도 됩니다. ㅎㅎㅎ
라운딩 2번 했는데 이 정도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퓨전 찬양글이 왜 이렇게 땡기죠? ㅎㅎㅎ 내겐 에픽이 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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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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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아이언도 한번쯤 쳐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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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x포지드는 동일 이름으로 몇년만에 출시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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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게 아펙스보다 상급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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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 forged보다 상급이라기보다 후속인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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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X Forged 타감이 기가 막힙니다. 연철단조의 쫀득함이 너무 좋더라구요. 손맛 좋다는 미즈노보다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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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갑자기 확땡기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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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즈노 시타 비교해보고 사긴했는데요. 샤프트빨이 좀 있어요. mp18sc는 s200이었고 x포지드는 플젝LZ로 골라서 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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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 초보용 조절불가능 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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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G 라이각 로프트 조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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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뉴G가 주조이지만 라이각 조정가능합니다. 핑 본사에서 피팅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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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식 x forge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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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x forged도 명기라고 하든데요. ^^ 잘 맞으시면 바꾸실 필요 없지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