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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푸른맘 님 글을 읽으니 52도 웨지 뽐이 더 오면서 맥대디4냐, SM7이냐의 고민이 생기네요.
요새들어 뻘글을 좀 올린터라 조심스럽지만 문의 드려봅니다.
1. 웨지(52도)의 샤프트는 아이언과 유사하게 혹은 더 무겁게?
- 올해인가 Bob Vokey 옹께서 웨지의 샤프트를 아이언보다 무겁고 강하게 할 필요 없다고 하셨다는데...
기존 "웨지는 아이언 보다 무겁고 강하게" 통념을 넘어서 트렌드가 된 것인지...
- (SM7은 S200만 되고 맥대디4는 NSPro950선택이 가능한 거 같습니다. Sm7도 특주는 가능하겠지만...정가로 비용이 좀 높은 관계로)
2. 관용성 (맥대디4 VS SM7)
- 웨지는 다 머슬백 모양이라 관용성 차이가 없을 것으로 봤는데 맥대디4와 SM7의 관용성 차이가 있는지요?
(아래 푸른맘 님 글에 댓글에 SM7는 미스샷에 가차 없다는 말씀이....)
3. 바운스 10과 8의 차이?
- 보편적으로 판매되는 52도의 바운스로 맥대디4는 10 SM7(F그라인드)은 8로 나오는데
이게 제조사 차이 없이 동일선상에서 8과 10으로 보면 되는 건지?
(드라이버 로프트는 A제조사의 9.5도가 B제조사의 10.5와 비슷한 경우도
샤프트 플렉스 도 A사의 R플렉스가 B사의 S 플렉스 보다 강한 경우도 있어서)
- 그렇다면 칩샷 뒷땅 방지 측면에서는 8 바운스가 유리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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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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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인가 Bob Vokey 옹께서 웨지의 샤프트를 아이언보다 무겁고 강하게 할 필요 없다고 하셨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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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관계자신데 두리뭉수리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명확하게 얘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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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아이언 샤프트가 롱아이언->숏아이언으로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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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기준이라.. 미국은 다골 s300 이 기본이라. 웨지가 s200으로 나오는거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글고 pga 투어프로들도 아이언샤프트를 웨지보다 강한거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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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다이나믹골드 AMT S300이 기본샤프트 입니다 NS 880 끼울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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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맥대디4는 기존과 다르게 그루브 디자인이 바뀌면서 약간 보키풍이 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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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