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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11시40분티였는데 골프장 도착하니 캐디백내리시는분이 묻더군요
2부세요?? 네하곤.. 속으로 그럼 이시간에오면 당연 2부지 뭐 그런걸물어했는데 헐....
2부에 저희1팀밖에 없다는군요 이건 뭐 황당하기도하고 아무리 덥다고 한팀밖에 안오는건 또 뭐지했네요
근데 그날따라 전날밤에 비가 와서 생각보다 그리 덥지않았네요 30도정도~
라운드중에 저멀리 한팀을 봤는데 저팀뭐냐고 물으니 1부팀인데 27홀 친다더군요 그리곤 필드에서 사람구경 못했네요 진정한 황제골프치고 왔습니다
사우나에서도 4명이서 냉탕속에서 실컷 떠들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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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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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부럽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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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어디.. 최씹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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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예상 못한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 인생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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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분과 맛나는것?도 나눠먹고 멀리건도 실컷주시고.... 제대로 연습라운딩돌다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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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어제 칠곡 다녀왔는데 집에 가고 싶었는데.. 대단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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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어딘가요 경북 친구들과 가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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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지오 예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