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ㅇ코스의 경관 레이아웃은 확연히 멋있고 감탄을 자아내고
태평양을 골프치면서 감상할 수 있다는 건 대단한 경험일
것 같아요. 그런데 잔디상태나 그런 수준은 국내 유명
골프장도 페블비치에 필적하지 않을까 싶어요.
ㅇ 미국의 골프장 몇몇 곳을 가보면(회원제 말고 퍼블릭)
한국의 저렴한 퍼블릭에도 못미치는 상태가 많았던거
같아요. 진짜 방치해둔 풀밭을 슬슬 깍아두고 구멍하나 뚫고.
우리는 매일 그린키퍼가 물주고, 심고 깍는데 그런 관리하는 모습은 볼수 없더라고요. 방치하는 걸로만 보이고요.
ㅇ 클럽하우스, 사우나 이런건 한국이 월등하겠죠?
미국 회원제를 안가봐서 모르겠습니다만.
하긴 한번에 최소 30만원은 써야 하는 곳이니까요.
ㅇ 페블비치 죽기전에 한번 가봐야 할텐데요. ㅎㅎ
멋지구리 하네요ㅋ 갤러리로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
|
|
|
|
|
댓글목록
|
|
내년 us open이 여기서 열리죠. 직관 노리고 있습니다. 파이널 라운드는 관심없고 연습라운드관람요. 우즈횽 사인이라도 받을까 해서요.ㅋ |
|
|
|
|
|
경치가 너무 좋아서 정신을 놓을 것같네요. |
|
|
켈리 골프장들이 물부족으로 난리랍니다. 돈문제가아니라 주에서 물사용 규제하는것 같기도하고요. |
|
|
여기 500불이라네요 그린피가ㅠㅠ |
|
|
크헉... 역시 비싸군요 |
|
|
페블비치는 골프를 치러 가지 않아도, 그냥 구경만 가도 좋더라구요.
|
|
|
여기 올해 가는게 목표입니다. 36홀이라 최소 1000불은 들것 같아요 ㅜㅜ. 캘리포니아 출장중이라 마지막 기회라 생각됩니다. 모자라지만 하프문 베이 갔었는데 거기도 끝내줍니다 |
|
|
페블비치는 그냥 구경하러 왔다고만해도 다 들여보내주고 어디에 주차하고 구경하라고까지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페어웨이 잔디도 밟아보고 그랬었죠. 여기는 캐디를 쓰더라구요. 제가 본 한팀은 남자캐디 둘이 있었습니다. 미국골프장에서 캐디 쓰는곳 별로없죠. 회원제나 이런 최고급 골프장정도만 캐디 쓰는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