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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크린은 자주 하지는 않지만, 가끔 깨진공 쳐서 결과 안좋거나, 딤플 다 없어진 공 치면 찝찝했거든요.그래서 제가 쓰는 공으로 게임해봤습니다..결론은 평소 비거리 보다 드라이버는 10미터이상, 아이언은 한클럽 이상 거리가 더 나가네요..평지 코스에서 쳐서 신빙성 있습니다ㅎㅎ
드라이버는 필드거리하고 유사하게 나가네요..앞으로 연습삼아 다양한공으로 테스트 해볼생각입니다..
대신 주의할 점은 기존공 빼면서 티나 매트에 자기 공 놓을때 검은색 마크나 글씨등이 안보이게 놓아야 인식이 잘 됩니다. 꼭 "레디"소리 나면 치세요ㅎㅎ
드라이버는 필드거리하고 유사하게 나가네요..앞으로 연습삼아 다양한공으로 테스트 해볼생각입니다..
대신 주의할 점은 기존공 빼면서 티나 매트에 자기 공 놓을때 검은색 마크나 글씨등이 안보이게 놓아야 인식이 잘 됩니다. 꼭 "레디"소리 나면 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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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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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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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칼라볼로 하시는게 회수하는데 유리합니다. 프로브이원으로 하다가 기존볼과 섞여서 혼났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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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업이나 지스윙에서는 어렵지 않을까요? 마킹된 공을 읽는 시스템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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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골프존 기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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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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