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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오비라인에 걸린공이 아웃인지 아닌지 궁금하여 문의하여 많은 회원님께서 답변해주셔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문뜩 그물과 오비라인이 붙어 있다면 이건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그림을 보시면 첫번째 그림은 오비말뚝과 그물이 약 15cm정도 간격이 있습니다.
그림1
1.1 1,2번 공은 세잎이고 뒤에 그물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인공장애물인 그물을 치우고 어프로치를 해도 되나요?
1.2 인공장애물을 치울 수 없다면 무벌타 드랍이 가능한지요?
그림2
2.1 오비라인과 그물이 1cm 또는 붙어있습니다. 1,2 번공은 살은건가요 아니면 OB인가요?
2.2 살았다면 벌타받고 드랍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무벌타 드랍이 가능할까요?
2.3 그림2에서 2번공은 그물사이에 박힌 공일 경우라도 오비라인에 걸려 있을 경우 살았다 해도 될까요?
얼마전 그림1에서 1번공과 같은상황에서 오비처리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라운딩하면서 그물쪽에 오비선과 어떻게 되어있는지 자주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보니깐 오비라인과 그물이 같은 선상에 걸치는 경우가 제법 있더라구요.
항상 이런경우 오비처리를 했었습니다.
정식 룰에는 어떻게 처리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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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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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로컬룰을 확인하는것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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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로컬룰을 찾아보니 이와 같은 설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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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간곳은 그물에 맞으면 ob라고 써있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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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때도 이런 문제로 항상 시끄럽죠. 제가 자주 나가는 동반자들은 인공구조물이 샷에 방해되거나 걸릴경우에는 무벌타로 드롭을 합니다. (예를 들어 모래통, 소화기함 또는 가로등) 그물의 경우에는 그 골프장의 룰을 캐디에게 물어보면은 무벌타 드롭 또는 오비라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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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룰우선 로컬없으면 최종 공기준으로 선 걸린것 까지는 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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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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