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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골프 엘보로 글 올련던 1인입니다.
일단 쉬어야 된다는 답글들이 있었으나 여름 휴가를 맞아 필드 약속이 있다보니
고민 하다가 갑자기 문득 예전에 젝시오 드라이버를 쳐본 기억이 납니다.
예전에 젊을때(ㅎㅎ) 어쩌다 옆사람의 젝시오 드라이버를 쳐 보고 너무 편하게 잘 맞아서
한동안 젝시오 중고 드라이버를 사서 쳤던 시절이 있었더랬죠..
그러다가 지금의 에폰헤드에 60그람대 샤프트를 장착한 드라이버를 또 어쩌다가 쳐보고
그 타감에 뿅 가서 지인의 그 드라이버를 바로 뺏어와서 지금까지 쓰게 되었던 것입니다.
어쨌든,
이제 나이도 제법 들어서 드라이버 60그람대 S 샤프트와 아이언 s200 샤프트를 벅차하고 있었던 터라
그것 때문에 엘보가 온거라고 스스로 세뇌시키면서 예전 젝시오 드라이버를 쳐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기 계신 분들이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스릭슨과 젝시오는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한 일주일 정도 시타가 가능합니다!!! (택배비 6000원 소요)
일정이 맞아서 젝시오 드라이버 SR샤프트와 경량스틸 아이언을 렌탈해서 저번주에 이틀 연속 필드에 나갔는데
역시 편안하게 잘 맞으면서 팔꿈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결국 요즘 또 중고 골프채 사이트에서 젝시오를 열심히 찾아보고 있네요 ㅎㅎㅎ
p.s. 골포에 계신 분들은 대부분 젊고 힘쎈 짐승 분들이 많으시다보니...
그리고 젝시오는 왠지 노땅 분위기라 그런지.. 거의 젝시오 관련 글을 본 적이 없네요..
제 생각에는 스윙어라면 편하게 칠 수 있는 클럽이라 심심하실 때 시타 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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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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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땅분위기라서 그런것 보다는 드라이버 가격대가 좀 나가는편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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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돟은 정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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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흔한 임원용 차가 되었지만 한때 나름 성공한 인생의 대명사였던 차가 그랜져였던 것 같은데요. 젝시오가 딱 그런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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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그랜저라 정말 적절한 비유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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