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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ts드라이버는 대세를 충실히 따랐네요.
  장비 |
코코코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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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11 20:00:22 조회: 3,135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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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들이 크라운의 무게를 줄여
(얇게: 핑, 미즈노, 신소재: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코브라)

최대한 중심을 밑으로 하여 관용성을 극대화 하고 얇은 페이스로 거리 내려고 노력할 때,

타이틀리스트 혼자 고고하게 높은 중심과 짧은 비거리로 유명한 917 내놓고 '조작성, 조작성' 거리면서 비싸게 팔다가 안 팔려서 정신을 차렸는지 ts 드라이버는 요즘 드라이버의 대세를 충실히 따르려고 노력 했네요.

광고를 다 믿을 수는 없지만,

 ② 티타늄 크라운의 두께를 기존보다 20% 얇게 설계했다. 헤드의 무게 중심을 깊게 낮춰 탄도와 관용성이 증가되었다.

③ 타이틀리스트 역대 가장 얇은 페이스를 만들었다. 페이스가 너무 얇은 나머지 표면에 라인을 각인할 수 없고 레이저로 새겨야 할 정도다. 이로써 볼 스피드가 극대화 되는 동시에 스핀량이 낮아져 압도적인 긴 비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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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의 두께를 20% 나 얇게하고
(그럼 917은 얼마나 두꺼웠던 거냐 ㄷㄷㄷ)

페이스도 얇게하여

관용성과 비거리를 모두 잡기 위해 그 동안 안 하던 것을 하긴 했네요.

개인적으로 타이틀 드라이버가 꼭 그 명성을 찾기 바라는데, 이 번엔 아마도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환영합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만시지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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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비싸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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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신제품 나올때마다 올랏는데요 뭐 ㅎㅎ 새삼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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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원대 오프에 풀리더군요...투어ad 낀 아쿠쉬정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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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917 버리고 에픽으로 갈아탄 케빈나가 돌아오나 봐야겠네요. ㅎㅎ
저도 타이틀 쓰다가 핑G400 lst로 왔는데, TS사용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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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서 다음주에 스카이72로 시타 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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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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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1회차 시타 이벤트 다녀왔습니다. 917쓰고 있는데.. 초보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타구느낌이 부드러워진듯 하고 관용성은 높아진것 같습니다.
일단 해드도 헤드지만 피팅을 제대로 해줘서 좋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서 디아마나 60s 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저는 Ad투어 tp6s를 쓰라고 하더군요.. 근데.샤프트.비싸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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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다녀오셨군요~ 혹시 시간이 얼마나 걸리셨나요?
지방에서 하는 이벤트 당첨되었는데..
평일 저녁 7시-7시50분 사이에 8명정도 배정되어있던데 피터 한명이 5분정도씩 봐주는건가요? ^^;;

    0 0

서울의 경우에는 두명이 한조로 한피터에게.받았습니다. 인당 30분으로 보시면 되는데.. 설명시간이 일찍 끝나서 1시간 넘게 봐주더라구오

    1 0

시타회 당첨되서 오전에 스카이72 라운드 잡아놓고 오후에 시타하러 갑니다 :-)
며칠 전에 타이틀 매장에 물어보니까 투어ad 끼면 8X만, 스탁은 5X만 이라고 하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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