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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은 인도어 3개월에 20회 쿠폰으로 2년동안 점심시간 이용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카풀때문에 점심시간 이용하니 좀 맞을만 하면 점심시간 끝나 회사에 들어가야 해서 항상 연습시간이 아쉬워 퇴근후 스크린 연습장에서 연습하고 싶고, 아이언만 한셋트 더 사면 장비가 두셋트 되어 핑 아이언으로 이빨을 맞추고 싶은 생각도 간절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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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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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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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는게 남는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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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스코어에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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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다 스코어에 도움은 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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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매일 갈고딱아야 유지되지만 장비는 척하니 항상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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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명언이십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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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결정했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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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핑 아이언을 산다.. 지금 쓰는 아이언이랑 찬찬히 비교시타 한다.. 덜 맞는 아이언을 판다.. 그 돈으로 연습장 등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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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핑아이언 사야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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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뒀다가 란딩가세요...세네번은 나갈 돈이구만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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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라운딩은 1년에 두세번 봄,가을 소풍 수준으로 나가서요ㅡㅡ 저의 골프는 그냥 운동삼아 그리고 친구들과 가끔 스크린 치는걸로 만족하는 수준입니다. 물론 스포츠니 스코어는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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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란딩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