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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에 대해 좀 바꿔 써보고 알게 되니 협력사 지를 때마다 고민이 되는데요.
이번에 25%할인할 때 로그 5번 우드를 사봤습니다.
먼저 타이틀 917F2도 잘 썼는데 어째 드라이버가 잘 맞아갈수록 우드는 퇴보하는 느낌이.
그래서 팔아치우고 아이언, 헤븐우드 20', 아이언만 가지고 다녔는데 헤븐도 점점 퇴보..
그래서 헤븐도 동생한테 줘버리고 아이언과 드라이버만 가지고 다녔습니다. ㅎㅎ
스코어는 점점 좋아지고... 그래도 아이언과 드라이버 사이의 거리에 목마르게 되더군요.
드라이버 샤프트를 60s를 쓰는데 피팅샵에서 60s쓰면 일반 정품으로 사면 우드 샤프트가 안맞을 꺼라고
우드보다 한단계 높여서 사보라고 해서 무섭지만 국내보다 싸니까 협력사에서 우드 샤프트를 70그램대로 5번우드를 샀습니다.
라이크뉴는 아니고 밑 등급으로 샀는데 크라운 기스도 없고 정품커버도 오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솔이 약간 쓸린 느낌만 있었습니다.
적응기 하루 거치고 너무 느낌이 좋네요.
플젝 이븐플로우 R인데 디아마나 블루보다 약간 탄탄하면서 끝은 쳐주는 느낌인데 조금은 다릅니다.
암튼 중요한 건 무거워서 그런지 대충 맞아도 빨랫줄로 날아간다는 것이겠죠. 훅도 덜 휘는 느낌인데
이건 좀 쳐봐야 할 것 같습니다.
스윙캐디로 캐리 170이상은 항상 나와주니 다행입니다. 좀더 연습해서 직선타구로 필드데뷔해야졍.
샤프트 무거운 것 좀 두려움이 있었는데 역시 드라이버보다 우드, 유틸은 좀 무거운 것 해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로그는 드라이버보다 유틸, 우드가 레전드인 것 같습니다. 완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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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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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플로우가 보급형T1100 이라고 하던데 느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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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이븐플로우에 T1100이라고 쓰여있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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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드라이버 샤프트만 이븐플로우 45인치로 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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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축하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