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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필드 다녀 왔어요~
일반 |
발업질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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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01 17:47:38 조회: 1,628  /  추천: 8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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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비스타 라고 하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클럽입니다.

 

무려!! 5개의 코스가 있는 큰(?) 곳인데요.

 

아직 비기너라.. 퍼블릭 코스인 보나, 호박 코스 18홀 돌고 왔습니다.

 

5번째 필드구요.

 

지난 4번째 까지는...

하.. 티 박스에만 서면..

어찌나 부담이 되는지..

전부 헛스윙, 오비, 땅볼... 

처참했죠..

 

근데 확실히 필드를 자꾸 나가니까 이젠 티샷 울렁증이 많이 사라졌어요.

 

오비가 나긴 해도 멋진 슬라이스(?) 로 오비가 나더라고요.ㅋㅋ

 

심지어 파3 홀에서는 티샷이 홀컵 5미터 정도에 붙어서 버디도 할뻔 했는데

홀컵에서 팅~ 하더니 팅겨버려서 아쉽게..ㅠㅠ

 

날씨도 좋고, 밀리지도 않았고 아주 기분 좋게 치고 왔습니다.

 

 

참고로 비에이비스타 퍼블릭 코스(보나, 호박)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 후기 보면 악평이 좀 있긴 한데

최근에 많이 정돈 되어서 페어웨이도 관리 꽤 잘되어 있고

그린도 나쁘지 않았어요.

 

페어웨이 넓이도 초보자가 치기에도 막 엄청 좁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언덕 및 내리막 표고차는 좀 있긴 합니다.

 

 

다음 필드는 10월 18일인데..

앞으로 2주동안 또 열심히 연습해서 이번에는 오비를 줄여서 전체 타수도 조금 줄여 보고 싶네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그 기분 저도 알지요 첨에는 도저히 공을 못띄워서 치고나면 레이디티 앞에 가있고 ㅠㅠ
이제는 죽기는 죽지만 일단 떠서 슬라이스로나 훅으로 넘어가니까 좀 덜 챙피합니다 ㅋㅋㅋ

    1 0

ㅎㅎ 넵 맞아요
이 맛에 골프 치는듯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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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딩 전날은 설레서 잠도 안오고...
첫홀 티샷전엔 어지럽고...
짧은 버디펏엔 토할것 같고...
전반 끝날때 스코어 좋으면 심장 터질것 같고...ㅎㅎㅎ
매번 울렁울렁 합니다요~^^

    1 0

버디 한번 해보고 싶어요. ㅎㅎ
아직은 파3 말고는 도전할 엄두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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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골프 시작한지 4개월인데 3번째 나갔다 왔습니다. ㅎㅎㅎ 2번은 잠을 못자고 갔었는데 3번째는 조금 낫더라구요. 에이밍도 요령이 생기고, 조금씩 나아지는거 같아요(기분 좋은 샷만 기억하라고 하시더군요 ㅎㅎㅎ).
이번에 나갔다 와서는 통계를 내보니 드라이버 30%정도는 오비, 아이언은 연습을 많이 해서 그런지 10%정도. 벙커샷만 엄청 치다 왔습니다. 3퍼터 그 이상이구요.
아무래도 구력이 짧다보니 드라이버를 더 연습해야 될거 같아요. 2주 뒤를 생각하면서 안되는 것들을 또 연습해서 가야겠죠.

    1 0

네. 맞아요~
몇번 필드 나가니..
비기너 일수록 첫 티샷이 정말 중요 한것 같아요.
티샷을 페어웨이만 안착 시켜도... 세컨샷 부터는 조금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랄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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