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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매매하다보면 커버 없이 거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마전 조인했던 나이 지긋 하신분들의 아이디어를 글로 풉니다.
퍼터커는 애기들 신발.
-블레이드형 퍼터를 쓰시는 사모님이셨는데 퍼터커버가 막 걷기직전의 아가용 신발(사실 모양만 신발) 이더군요. 알고보니 손주들이 커서 버리다가 한개는 퍼터커버로 슬쩍하셨다고...
하이브리드 커버는 수면양말
클럽끼리 부딪치는것만 막으연 되기때문에 수면양말 쓰신답니다. 그래도 펜더모양의 나름 귀염귀염한 것이더군요. 발목이 헐겁다고 사모님께서 직접 고무줄 이식작업까지 하셨더라는...ㄷㄷㄷㄷ
아껴야 라운딩 한번더 가고 잘 삽니다.
얼마전 조인했던 나이 지긋 하신분들의 아이디어를 글로 풉니다.
퍼터커는 애기들 신발.
-블레이드형 퍼터를 쓰시는 사모님이셨는데 퍼터커버가 막 걷기직전의 아가용 신발(사실 모양만 신발) 이더군요. 알고보니 손주들이 커서 버리다가 한개는 퍼터커버로 슬쩍하셨다고...
하이브리드 커버는 수면양말
클럽끼리 부딪치는것만 막으연 되기때문에 수면양말 쓰신답니다. 그래도 펜더모양의 나름 귀염귀염한 것이더군요. 발목이 헐겁다고 사모님께서 직접 고무줄 이식작업까지 하셨더라는...ㄷㄷㄷㄷ
아껴야 라운딩 한번더 가고 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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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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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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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희 아들 신발에 추억과 애정(?)이 많아 남아서.. 버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커버로 한번 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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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커버로 아기 고무신 쓰는것도 본적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