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골프입문한지2년4개월정도됐늗네 그동안 계속 오버랩핑그립을 써왔습니다.
근데간혹 레슨을받거나 하면 백스윙탑, 피니쉬때 왼손 세손가락이 그립이 논다는이야기를 들었던적이 몇번있었습니다.
그걸안놓게하려면 그립에 힘이 너무들어가는게아닌가하는생각으로 계속쳐왔는데
최근에 아이언에 훅이 늘면서 (처음은 드라이버,아이언 슬라이스->드라이버 슬라이스,아이언페이드 ->드라이버 스트레이트,훅,페이드 골고루... 아이언훅성) 여러가지생각을 해본결과
일단 그립을좀더 견고하게 잡아보자는생각으로 연습장에서 인터록킹그립을해보니 어색하긴한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그립은 더 잡게되면 훅이 더늘지않을까했는데 오히려 견고하게 그립이 잡히니 당겨치는샷이 줄더라구요.
손가라이 놀면안된다라는 생각으로 임팩트때 과도한당겨침이 줄어든듯했습니다.
어떤그립이든 크게상관없고 결국은 초보때나 백스윙탑이나 피니쉬때 손가락이 자꾸 그립에서 떨어지는사람은
인터락킹그립을 좀 쓰면서 강제로 손이 안떨어지는 연습을 해볼필요가 있다고 생각이들더군요..
인터락킹으로 이런느낌이구나 느끼면 원래대로 오버래핑으로 돌아가고..ㅎㅎ
연습장에서는 또 괜찮다가 필드나가면 드라이버는 그런대로 일관성이 생겼는데 (14번정도 티샷하면 스트레이트, 페이드, 드로우성이 9~10회, 훅이1~2회 슬라이스가 1~2회정도)
아이언의 훅이 엄청심해졌습니다. 필드에서는 연습장에서 잘잡던 그립의 견고함이 잘안되는것같고
공을쳐야한다는 압박감때문에 체중이동을 통한 레깅을 많이 하지 않는다는걸 어제좀 꺠닫고 다운블로우로 최대한치려고하다보니 훅이 많이 줄었네요.
쓰다보니 일기처럼됐는데 혹시 고수분들이 첨언해주실부분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백돌이입니다 ㅎㅎ)
|
|
|
|
|
|
댓글목록
|
|
그립으로 너무 고생했던(그리고 앞으로도 고생할거라 생각되는) 110돌이 입니다 ㅎㅎ;
|
|
|
저랑 똑같은 고민/체험을 하셨네요.
|
|
|
개초보인 저는 인터락킹으로 견고하게 잡으면 더 힘차게 덮어쳐서 아주 개훅이 나더군요..
|
|
|
저는 인터락킹 - 오버랩핑(잠시)- 인터락킹 - 베이스볼 그립 (현재 1년차) 로 바꿔서 공치는 5년차 골퍼 입니다.
|
|
|
네 맞아요 !!! 베이스볼 그립만의 확연한 장점이 있더라구요.
|
|
|
네, 공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