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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지하실 연습장 벽에다만 치는데요...
가끔 탁트인 인도어 가기도 합니다.
최근에 세군데 정도 (끝이 200m혹은 그이상) 갔었는데요
한군데는 추석때 시골에 갔다가 잠깐 방문한 ...좀 많이 노후된 곳이긴했는데 공이 좀 많이 안좋아 보이긴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제 스윙이 문제겠지만은,, 공이 좀 일관성 없이 가는 느낌이고 특히 비거리가 많이 줄어서 공이 나가더라고요...좀 가벼운 공을 치는 듯한..
두번째는 남서울cc 제2연습장이었는데 공 퀄리티는 보통정도 인것 같은데
방향성은 괜찮은데 거리가 일관성있게(?) 짧게 나오더라고요. 평소 드라이버 캐리200은 가는데..맨뒤 그물밑에 200 표시가 있는데 거기까지 못가더라고요.. 잘맞아야 원바운드 그물 정도...ㅠ
세번째는 장한평 엑스골프 연습장인데 여기는 평소에 좀 가는 곳인데
2층에서 쳐서 거리가 좀 나가보이는 착시가 있는걸 감안하고도 원래 제가 알던 거리에 나가는 느낌이고
한번도 공이 딱히 이상한가 생각은 안들었어요..
실제 공 나가는 구질 /거리 확인차 인도어 간건데 공이 좀 의구심이 들어 안그래도 스윙이 안좋은데 뭔가 머리가 더 복잡해지는 경험이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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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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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습장과 필드서 거리차이가 제법 납니다. 클럽별로 다르지만 아이언의 경우 보통 필드에서 10m 정도 더 나가는것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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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볼 상태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비용절감 때문에 교체주기가 긴 연습장의 경우는 심하게 차이 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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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master님의 댓글 Speedm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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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거리만 안나가면 다행이죠...구질이 다양하게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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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레이저로 찍어보면 실거리보다 거리를 크게 적어놓은데도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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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중에 좋은 공 쓰는 곳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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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좋은 연습장 한번 간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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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cc연습장에서 연습한지 6개월정도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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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이 겉은 맨들맨들하게 씌워놨어도, 내용물은 고무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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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공과 필드공차이 엄청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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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생각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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