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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부진한 3년차 백돌이 골퍼입니다.
최근 스윙 매커니즘에 대해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채를 던져라 하는 부분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해한 부분이 맞는지 궁금해서 몇글자 써봅니다.
항상 채를 어떻게 던져야 될까만 고민하는데 막상 동영상으로 찍은 내모습은
그저 퍼덕거리는게 다인 것 같은데
최근에 깨달은 바는
결국 채가 던져질려면
기본적으로 몸의 올바른 코일링 이후에 스윙이 이루어져야지 채가 자연스럽게 던져지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자꾸 채를 던져야 된다는 피상적인 부분에만 집착하다가
문득 이러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제가 생각을 글로 옮기는 재주가 부족해서 충분한 설명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 맞는 부분이 있다면 이런한 이론을 들을 수 있는 강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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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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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유투브에 조프로 무조건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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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돌려 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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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돌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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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는 12시 방향으로, 볼은 1시 방향으로 친다는 느낌이면 될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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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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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잘 꼬아주고 잘 풀어져야 던질수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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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턴이 안되더라도 채를 던질수는 있는데 문제는 던지기 시작했을때 임팩트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언제나 우리는 채 던져서 다 날아간 끝물에 임팩이 된다는 이야기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