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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확하지는 않지만 샤프트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알고 있는데요, 저는 이 cpm이라는 수치가 여러분들이 표현하시는 '날린다, 버겁다'의 기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다이아몬드 스피더 5s의 표준 cpm이 239라 당연히 날릴 줄 알았는데 어제 쳐보니까 무겁고 gp5s 이상으로 딱딱하더라구요..탄성이 아주 좋은 막대기 느낌? 참고로 같은 헤드에 샾트만 바꾸었고 tp5s와 그립도 같았습니다. 길이도 0.25인치가 길 뿐이어서 스윙웨이트가 크게 증가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이 샤프트의 토크가 2.7인데요, 참고해놓은 사진을 보시면 cpm은 토크와 같이 생각해서 체감으로 느끼는 강도를 보정해야 한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여기서 좀 헷갈렸는데요..그럼 cpm은 샤프트가 버겁다, 날린다는 느낌과 어느정도의 상관관계가 있는 걸까요??
아래 참고한 링크는 바실리우스 샤프트에 대한 설명입니다. 팁과 중간의 강성 비, 중간과 버트의 강성 비 차트가 있고 이에 따른 특성들을 하나하나 서술해 놓았습니다.
http://m.11st.co.kr/MW/Product/productBasicInfo.tmall?prdNo=1348875149&NaPm=ct=jn6sbut4|ci=e4dd80e6e98b4ddf25d3d0f41865254ba0c944cb|tr=sls|sn=17703|hk=ab2872d6e53a6b403d653a3100c820432ca17ee1&utm_term=&utm_campaign=%B3%D7%C0%CC%B9%F6m_%B0%A1%B0%DD%BA%F1%B1%B3+%B1%E2%BA%BB&utm_source=%B3%D7%C0%CC%B9%F6_M_PCS&utm_medium=%B0%A1%B0%DD%BA%F1%B1%B3
이렇게 어떤 타입인지에 따라 개인의 스윙스타일에 따라 cpm이 같아도 어떤 사람은 무겁게 느끼고 어떤 사람은 날리게도 느낄 수 있는걸까요?
그리고 저 사진에 있는 체감플렉스 라는 말은 어떤 말인가요?
어렵습니다...
요약: cpm이 샤프트의 딱딱함과 버거운 정도를 잘 반영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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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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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비교표에 나와있는 CPM은 47인치 RAW 샤프트일때의 측정값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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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이론상 인치당 팁컷시 cpm이 5, 버트컷 시 3정도 올라간다고 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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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팅하는 위치와 잘라내는 길이에 따라서도 달라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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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그런데 다른 조건이 다 같은 상황에서도 차이가 너무 컸어서 말이죠^^; 그냥 살짝 무겁다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