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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다/골프를 통해서 인생 최초의 해외직구를 경험해보았습니다 +_+;
덕분에 장비도 아주 갠적으로 만족스럽고... 껄껄껄
혼자 사는 짜찝이살 독거노인의 인생 낙 중에 골프 포함
이베이에서 비딩리스트를 보는 낙도 포함되었네요 껄껄껄
블랙프라이데이 말로는 많이 들었고, 예시로 티비 뭐 이런거는 어느만큼 싸다...
이런 이야기는 들어봤는데요. 골프용품들은 실질적으로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잡히네요.
지금 시기가 시기이니만큼... 장비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적어도 최근 2-3개월간의 관심장비들의 가격흐름은 대충 나름대로 파악을 해뒀는데,
블프를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입장에서...
작년 블프는 고작 골X이라는 쇼핑몰의 블프만 봤었는데...
장비지식도 없던 때고, 생각만큼(소문으로 듣던 티비 뭐 이런거만큼) 체감상
할인 같은게 크지 않았던 것 같은 기분도 들었고...
마침 지금 이베이 보던 리스트들 중에서 끌리는 놈이 하나 있는데,
조만간 다가올 블프때 가격이 어떻게 요동칠지도 궁금하고...
해서 작년 블프때 뭐라도 구매해보신 선배님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작년에 에픽 드라이버 400달러 하던 시기, 블프때 300달러에 샀다... 뭐 이런류의??
오늘도 즐 지름들 하십시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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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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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프리오운드에서, 우드사면 유틸공짜, 퍼터 1+1, 웻지 40%할인 이렇게 햇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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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퍼 할인 아니면 매리트가 없다 이거로군요 흠흠...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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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프도 블프지만 프리블프행사할때 왠만한 싸이즈는 다 판매가 완료되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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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그렇죠 그렇죠. 제품 자체가 없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