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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 할정도 거리에서 고탄도로 띄우는 샷인거로 알고 있습니다.
딱 저정도로 이해하고 있는데,
어제 365일골프님이 쓰신 새로운 어프로치 연습빙법에 대한 댓글들을 보다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자칫 글이 태클처럼 보이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하지만, 전혀 그런 뜻이 없음을 먼저 알리며!!
"연습장/스크린에서 적용해보았는데 중.고탄도는 정지철프로의 방식이 확실히 안정적이고 제어하기도 쉽습니다 .
저탄도와 플롭,로브샷의 경우에는 적용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
저런 댓글을 보았는데, 제가 이해한대로라고 하면,
고탄도=로브샷 인데
위에는 따로 언급을 게다가 하나는 긍정적이고, 하나는 부정적인 내용이라 헤깔립니다.
1. 제가 이해한 로브샷의 의미가 맞을지?(쓰기전 여기저기 검색해본바로는 빠뜨린게 없어보입니다.)
2. 혹여나 단순히 잘못 기재하신건지?
3. 제가 놓치고 있는 로브샷의 특성, 의미, 뭐 기타 등등 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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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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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브샷이나 플롭샷 할 때 해당 영상처럼 손목을 "확" 쓰지 않나요? 저는 로브샷 할 때 그렇게 하곤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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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해서 유투브에 댓글 달았네요.. 답변은 그냥 하트 뿅뿅... 다음 회차에 비교 설명이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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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브샷은 초고탄도라 일단 헤드를 오픈 안하면 불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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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로브샷을 진행할때 헤드를 오픈 시킨 상태에서 스탠스도 열고 일반적인 스윙과 동일하게 스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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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에도 제가 글을 너무 잘못 쓴것같네요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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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브샷이고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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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샷은 저를 사랑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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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기는 하지만 롭샷의 느낌은 오픈 스탠스로 칼로 볏단을 사선으로 자르는 느낌의 낮은 피니쉬를 갖고 가는 거라면 새롭다고 하는 이번 어프로치는 클로우즈드 스탠드로 훨씬 더 가벼운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팔을 쭉 피지않고 자연스럽게 접는 느낌의 어프로치로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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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댓글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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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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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한 부분이었습니다. 피치샷과 비슷한 것이라면 런이 어느정도는 있는 것을 의미하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