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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가 있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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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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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31 15:32:36 조회: 1,586  /  추천: 5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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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해있는 골프밴드에서 지난주 초에 11/5 뉴서울 특가 공지가 올라왔어요.

그카해서 평소 가격 대비 많이 저렴해서 8시 23분 티를 하나 예약하고, 선입금하고, 팀까지 짜서 대기중이었죠.

다들 완전 저렴하게 친다고 좋아하고들 있었는데...

오늘 좀전에 부킹매니저한테 전화와서는,

누군가가 골프장에 전화해서 이런 가격으로 선입금 받고 있는데 이게 정상이냐고 물어봤다는거에요.

그래서 골프장에서 그 밴드 에이전시에서 부킹한 11/5 전체 티를 취소해 버렸다고 ㅡㅡ

환불해야하니 계좌번호 불러달라네요...

부랴부랴 다른 구장 알아본다고 여기저기 들어가다가 xgolf 보니,

순식간에 1부 뉴서울 티타임이 쫙 열렸더라고요.

물론 정상가 대비 할인가지만, 제가 예약했던 가격보다는 비싸게해서...

동반자분은 연락드리자마자 에이전시에서 장난치는거다 하셨는데, 저리 쫙 풀린거보니 매니저 말이 맞는것같아요.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게 왜 골프장에 전화한걸까요?

자기가 예약하던 평소 가격보다 많이 싸서 배아파서?

아니면 선결제 처음 해봐서 매니저가 돈떼먹고 나를까 불안해서 확인차?

좋은 가격에 가까운 명문코스 가난한 직장인이 한번 가보나 했는데 기회가 날아가버려 너무 아쉽네요ㅠㅜ

꿩대신 닭이라고 다른 곳 잡기는 했는데 영 기분이 아쉽네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골프장에 항의라도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일방적으로 부킹취소라니.... 그것도 선입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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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동반자께서 골프장에 전화한다고 하는걸 말렸어요.
골프장은 에이전시에 비공개로 풀고, 에이전시도 비공개로 모집했는데,
비공개가 깨져버리니 골프장에서 깰 수도 있었겠다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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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서울 참 괜찮아서 또 가고싶은 곳인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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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질 못해서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참 괜찮으셨다니 더 아쉬워지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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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 줏어듣고 열받아 전화했거나,
매니저가 본전 생각나서 다 깨고 다시 받은거거나...

집에서 5분 거리라 애정하지만 비싸서 한번밖에 못 가본 뉴서울...저도 또 가고 싶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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