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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간의 여기 눈팅 덕에 장비에 대한 지식이 늘어가고...지름신의 방문이 잦아지고 있는 1인입니다.
골프를 시작한지 딱 1년이 되어가는데요. 최근 가장 극적인 일은 포럼 덕분에 조프로님의 무조건 돌려를 알게 되고 스윙을 잡아간다는 점 입니다. 그 쉽다는 G400max로도 난을 치던 드라이버가 일정하게 훅(-_-;;)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USA 알타 55x...그것도 1인치 자른 것...그런데 포럼에서 지식은 일정하게 훅이 난다면 샤프트가 약하니 지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찾던 중 후지쿠라 프로를 알게 되었고 마침 최근 가장 관심이 가는 캐머런 챔프가 동 샤프트 투어스펙으로 쓴다는 사실을 알고 강도보다는 무게를 높여보자는 생각으로 눈팅을 계속하던 중...짜잔...이베이에 총비용 8만원에 뜬 프로 73x...일단 질렀습니다.
지르고 나니 고민이네요. 사실 73s정도 생각이었고 현재는 골프존 기준 볼스피드 68~73 정도 밖에 안나오는데 이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초보의 루트인 무한슬라이스 -> 와이파이-> 훅훅훅 으로 가는 길에 나름 스윙을 하다보니 오히려 단순 골프존 비거리는 몇달 안되었을 때가 더 잘나왔었다고 위로합니다.
일단 써 봐야지요. 그리고 포럼의 정신에 맞지 않게 샤프트에 몸을 맞춰보려 합니다.
인사겸 쓴 넋두리였네요. 아무튼 다들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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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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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yuhyxnbx님의 댓글 niceyuhyx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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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 MAX는 슬라이스 방지를 위해 헤드 페이스가 닫혀있다고 들었는데요 (굳샷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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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g400맥스로 난을 치다가 최근 일정하게 훅으로 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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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스피드가 73까지 나는 괴수시니까.. ㅎㅎ 73x도 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65m/s 내외밖에 안나오는데도 다른 브랜드 70그램대 x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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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괴수는 말도 안되구요. 손가락 방아쇠 증후군과 어깨죽지가 시큰 거리는 일반인 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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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스피드가 적당선이상 차이나는경우는 샤프트가 상대적으로 너무 가벼워서 그런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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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감사합니다. 이제 심리적 핑계는 없이 몸을 열심히 맞춰보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