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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골포 분위기는 블프에 새로운 장비 들이느라 핫한 분위기인데
저는 요즘 장비 슬럼프에 빠진 듯 합니다.
예전에는 새로운 장비, 샤프트 들이는 맛에 열심히 연습장 가서 시타도 해보고
이것저것 장비 테스트트 하는 맛에 즐거웠는데
요즘엔 10년 된 드라이버나 최신 출시되는 제품이나 타구음,타감 빼고는
비거리나 방향성 개선에 대해서 다 비슷하게 느껴지고
샤프트도 시니어용 40g대나 70g대나 몇번 웨글로 흔들어보면서
몸을 채에 맞춰서 쳐보면 비거리나 방향성에서 큰 차이 없고 고만고만 한 느낌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 예전에는 새로운 장비 나오면 정보 찾는 재미, 시타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엔 새로운 장비가 나와도 시큰둥한 반응에 그냥 그게 그거겠지 라는 느낌이 드니까
연습도 잘 안하게 되는 듯 해서 장비슬럼프를 극복할 계기가 필요하네요.
그래서 요즘엔 시대를 역행하는 느낌으로 과거에 명기로 날렸던 제품들을 하나씩 구해서 쳐볼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잘하는 짓인지 의문이 드네요.
타이틀 910, 테일러메이드 SLDR 이런 제품이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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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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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의 세계는 넓습니다.. 이제 트랙맨이나 플라이트 스코프를 들이실 차례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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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생각을 못했네요 ㄷㄷ 스윙분석하면서 수정해 나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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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맨 사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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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싶네요. 저는 트랙맨 살 생각은 못하고 있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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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DR 이전으로 가서 r7quad 어떠신지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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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 이전까지 넘어가야 되나요 차근차근 과거를 밟아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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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샷김프로님 영상중에 200만원정도 하는 트랙맨 기기 있었던거 같은데 그거 사시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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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이젠 주변기기로 넘어가야되나 싶네요. 역시 장비질의 끝은 없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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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트랙맨 알아보다가 잠시 다른 운동에 눈 돌리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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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듯 합니다. 한창 몇년 이것저것 장비도 사보고 샤프트 구매도 해보고 이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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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니어용 40g대 부터 대중적인 60g대 Stiff 샤프트까지 모두 적응가능한 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디자인 끌리는 2~3년된 Stock Club들도 이월재고에 먼저 관심두고 보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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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g부터 60g대 s까지는 누구나 아마 쳐보시면 좀 낭창이면서 가볍던가 아니던가 느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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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비 현타 오고 나서부턴 장비질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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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문득 요즘 뭘로 치나 남채로 쳐보고 이것저것 쳐봐도 잘치면 잘나가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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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맨 검색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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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트랙맨 엄청 비싸죠. 저게 있으면 많은 정보를 토대로 본인 스윙을 점검 및 수정 가능할 듯 하나, 비싸고 공간도 필요해서 여건이 좀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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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트랙이라고 트랙맨 저렴이 버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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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한번 나중에 여유되면 들여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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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엊그제 플라이트스코프 메보 샀습니다 ㅡ.ㅡ;; 앞으론 라운드 가서 티샷 할 때 한 두 홀 놓고 쳐볼라구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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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거 예전에 새로 나온다고 봤을때 초소형에 휴대도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인 듯 싶었는데 성능이 어떨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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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진리에 근접하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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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겠네요. 아예 못칠때보다는 현재 좀 나아져서 스윙 일관성이 생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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