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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있었던 일입니다.
저를 포함 지인 3명이서..스크린치고 한잔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지인을 술집에서 만나게 되어 합석하게 되었죠. 이미 술을 좀 마신 상태더라구요.
술 마시다가 급 라운딩을 다음날 야간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부킹은 술이 좀 된 분이 잡기로 했구요.
급벙개다보니 참가 못하게되면.. 벌금으로 그린비 + 캐디비 + 카트비 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준비하고 점심쯤에 부킹하기로 한 사람에게 연락을 해도 전화를 안받습니다.
3명 다 대기하다가... 3시쯤 연락이 되었고... 자기는 기억이 안난다고... 모르겠다더라구요.
그래서 3명이서 가게 어제 약속한 그린비 + 캐디비 + 카트비 중 일부를 지원하라고 했더니...
절대 못내겠다네요. 부킹이 된것도 아니기 때문에 다 안가면 되는거라고...
하... 부킹은 잡을꺼니 지원해라고 하니.. 자신도 가겠다고 하고 부킹 잡는다더군요.
약 1시간 후 연락와서는 자리가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스크린 치러 갔습니다.
지인이 몇군데 전화하니 야간 자리가 있더라구요. (당일 되는곳)
그리고 몇달 지난 지금 또 연락와서 필드가자네요. ㅎㅎ 물론 그 때 3명은 다 무시합니다.
일행중 한명이 골프 약속을 그렇게 깨는게 어딨냐고 따지니깐... 부킹을 안했는데 무슨 약속이냐네요.
골프치면서 여러사람 많이 만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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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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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그 유명한 심신미약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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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그렇게 많이 마신거 같지도 않은데.. 필름 끊겼나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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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사람은 절교 각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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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잘 안만나는 분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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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말 나오면 그자리에서 어플로 바로 부킹 잡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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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술자리에서 부킹할려고 했으나, 아는 부킹매니져 통해서 잡으면 좀 더 저렴하게 잡을 수 있다고 하여 그 사람에게 연락했으나 이미 12시가 넘은 시간이라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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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 분을 세분이서 싫어했던 느낌이네요. 엿 되봐라 하고. 상대가 술이 취했으면 부킹은 좀 멀쩡한 사람이 하기 마련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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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음은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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