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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안그랫는데
친공 어디 떨어졌는지도 안보고 모른다하고
돈 이야기 나오면 팁 바라는 눈치고
이번 2번 라운딩 모두 같은 느낌..
거리도 물어봐야 갈켜주고
점점 캐디의 필요성을 못느끼겟어요 ㅎㅎ
걍 레이저 측정기 사고 저혼자 해도 될듯,..
-------------한번은 그늘집에서 식사 뭐 드시라니깐.. 자기는 현찰이 더 좋다고..ㅋㅋㅋ 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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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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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요즘은 저도 일부러 남자 캐디분만 찾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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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캐디분들이 다 그러시지는 않겠지만 사실 거리측정기만 있다면 노캐디라도 크게 아쉽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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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코스다 뜨겟다 거리 측정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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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저런 캐디는 바로 경기과 연락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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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일본같이 캐디들 모두 없어지고 일부 고가 골프장에만 남을 겁니다. 그것도 할머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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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회전율을 위해 존재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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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심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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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친구들과 명랑은 퍼블릭으로, 업무상 접대는 회원제로 가는데 정말 천지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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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캐디는 더 그렇다고 보여 집니다. 그리곤 별을 최고로 넣어 달라고 자기가 적어서 저 쪽 통에 넣어 달라고 하고 팁 안주면 신경질 내더군요 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