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날이 추워지면서 특히 오전 라운딩의 경우 그린이 너무 딱딱해서 공이 튀는 바람에 레귤러 온이 힘들어져 골프의 재미를 반감시키기도 하는데요.
어떤 골프장은 폐장 후 그린에 포를 덮어놔서 얼지 않도록 관리하는 반면, 어떤 골프장은 그대로 방치해둬서 오전 라운딩 내내 그린이 공을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 경우 최근에 갔던 마이다스밸리의 경우 전자에 해당하고, 뉴서을cc의 경우에는 후자에 해당하는데요.
회원들끼리 최근 방문했던 골프장을 기준으로 이런 정보를 공유해보면 어떨까요? 겨울 골프 부킹시 참고할 수 있도록 말이지요.
|
|
|
|
|
|
댓글목록
|
|
신라 방수포 덮어서 괜찮습니다. 겨울에 관리 잘 하는 곳이었어요. 올해는 안가봤는데 작년엔 그랬는데... |
|
|
페럼도 그린에 열선 있어서 얼지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
|
안성윈체스트 지난주 막티였는데
|
|
|
이천 마이다스 방수포 덮어서 그린은 상태 좋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