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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거의 시즌 마지막이 될듯한 라운딩을 이천 마이다스로 다녀왔습니다.
친동생과 제 친구 그리고 동생의 회사동료와 함께한 라운딩이었는데요. 마이다스cc는 드넓은 페어웨이가 주는 안정감이 상당하더군요. 경관도 좋은편이구요. 초가을이나 봄에 다시 가본다면 경치가 주는 만족감이 꽤나 클듯합니다.
08시 시작이었는데 날씨도 춥지않고 딱 좋았고요 페어웨이 관리 잘됐고 그린도 상태 좋았으나 저희같은 9중반에겐 그린이 꽤 어렵더군요. 핀위치가 좌측 끝부분에 브레이크가 ㅠㅠ.
이제껏 친동생과 골프 처음 친건데 ㅋㅋ 다들 재밌게 치고 캐디분도 잘만나서 재미가 배가 됐네요^^
아참 그린주변 러프는 딱딱한 양잔디라 죽음입니다 ㅋㅋ
친동생과 제 친구 그리고 동생의 회사동료와 함께한 라운딩이었는데요. 마이다스cc는 드넓은 페어웨이가 주는 안정감이 상당하더군요. 경관도 좋은편이구요. 초가을이나 봄에 다시 가본다면 경치가 주는 만족감이 꽤나 클듯합니다.
08시 시작이었는데 날씨도 춥지않고 딱 좋았고요 페어웨이 관리 잘됐고 그린도 상태 좋았으나 저희같은 9중반에겐 그린이 꽤 어렵더군요. 핀위치가 좌측 끝부분에 브레이크가 ㅠㅠ.
이제껏 친동생과 골프 처음 친건데 ㅋㅋ 다들 재밌게 치고 캐디분도 잘만나서 재미가 배가 됐네요^^
아참 그린주변 러프는 딱딱한 양잔디라 죽음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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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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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주변 양잔디가 짧아서 뒤땅이 잘 나오죠. 그래서 무조건 굴리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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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욕심부리다 탑볼 치는바람에 그만 벙커로...왔다갔다하다 망했지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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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리는게 낫지만 손목에 힘만 풀어도 웨지날이 잘들어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