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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도 같은길이의 샤프트라면 로프트각에 따라 일정하게 거리차이가 날까요?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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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9 18:05:21
조회: 2,52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본문

4번우드 헤드에 5번우드 길이 샤프트를 끼워 사용중입니다
우드와 아이언 사이에 거리를 끼워넣고 싶은데..

가령
4번(16.5)우드 헤드 + 5번우드 길이 샤프트
7번(21) 우드 헤드 + 5번우드 길이 샤프트
라면
일정한 거리차이가 날까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일반적으로 같은 길이의 샤프트일때
로프트 차이만으로는 일정 거리차가 잘 나지 않습니다.

싱글랭스 아이언도
골퍼에 따라 번호별 거리차가 일정하게 잘 안나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양산형 우드의 헤드를 그대로 쓸 경우
4번 우드와 7번 우드의 헤드 무게가 차이 나므로
특별히 전문가에게 피팅 하지 않는 이상
뭐라고 의견을 말씀 드리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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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 말씀이 맞는게, 아이언만 해도 샤프트 길이가 같은 채 로프트만 다르다고 거리차이를 일정히 내진 못합니다. 길이와 로프트 차이로 부족한 부분을 클럽헤드 무게 등으로 보완하고 있지요. 싱글랭스 아이언 역시 마찬가지로 단순히 로프트’만’ 다른 상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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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임팩트가 일정하다는 전제조건에 한해서는 성립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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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흐음.. 원랭스를 생각 안한건 아니었는데..
그래서 오히려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거였는데..
단순히 샤프트 길이로만 생각해서는 안되겠군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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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원랭스 아이언의 경우를 예를 들어보면, 비거리의 경우 로프트 각이 차지하는 거리 증감율이 85% 수준이고 샤프트 길이가 차지하는 비율이 15%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원랭스 아이언 제조업체에서는 이 15% 정도의 갭을 없애기 위해 헤드 모양의 수정 ( 일반, 캐비디, 중공구조 등) 때로는 페이스면 재질의 변경 등을 통해 그 비거리를 보완합니다.
우드도 마찬가지로 샤프트 길이보다는 로프트가 비거리에 더 큰 영향을 보일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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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각도에 따른 차이는 당연히 있겠지만,
우드는 정타 여부에 따라 비거리가 너무 차이가
많아서 357 구분이 별로 의미가 없더군요
선수처럼 친다면 모를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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