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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회사 연말워크샵하면서 워크샵내내 딜바다보면서 PXG검색만했습니다.
끝나고 회식하면서 대표님이 인센티브 나갈꺼라고 하셔서......
술김에 집에와서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아이언가격이상이야 인센티브 나오겠지 당연히...라고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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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작년에 구입한 G400아이언 팔면 조금만 보태면 PXG라고 세뇌를 하면서...
술김에 막지르다보니 저는 개백정이니까 XF로 G400은 AW2.0LITE R을 쓰고 7번기준 140정도 보는데도 불구하고
다골105R로 갔습니다. 키,구질 하다보니까 라이도 -1로 나와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크게 문제없겠죠 ㅠㅠ
그리고 여기서 멈췄어야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딜바다 보다가 그래 G400팔면 돈이 또 여유가 있다는걸 또 떠올리고
이베이 세일을 못참고 그동안 고민하던 백보이 스탠드백을 질렀습니다.
새술은 새잔에 담는거야.....
내 타이틀카트백은 무거워서 클럽하우스에 들고 가면서 어깨에 무리가 가서 맨날 땡기는거야....
말도안되는 세뇌로 또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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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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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당 입당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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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친구꺼 카트백 질러주면서 그걸로 캡쳐되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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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다시보니 친구꺼는 카트백 제꺼는 스탠드백인데 둘다 카트백으로 주문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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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도 PXG가셔야죠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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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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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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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이시네요. 추천 두방이 안되는게 아쉽네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