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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말에 그라파이트 아이언으로 교체를 해볼까
하여 이리저리 알아보다 가성비가 좋다는 스릭슨 Z355 로 구매직전까지 가다가 지금은 Z565와 고민중입니다.
고민하는 사유는 샤프트 무게가 R기준 각각 70g과 80g 인데 70g은 너무 가볍지않나 하는점과 그래도 조금은 신규버전인 Z565가 더 낫지않을까 하는점이구요.. 동시에 두 아이언의 가격차가 약 20만원조금 넘게 나는데 이정도의 가치를 Z565가 가지고 있는지 하는점 입니다...
나이는 40대 후반이고 90대 초.중.후 를 왔다갔다하는 직장 주말골퍼로써 좀 쉽고 편하게 란딩을 하기위함이라면 어떤선택이 좋을까요..ㅡ
20만원 차이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면 z565를
무게나 기능적인 큰차이가 없다면 z355로 생각중입니다...(란딩시 주조ㅡ단조의 차이는 솔직히 잘 몰라서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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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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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는 좀 납니다...355는 주조로 만든 보급형 제품이고 565는 단조 공정의 준 고급형 game improvement 아이언입니다. v300 쓰셨다면 565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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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이가 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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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JPX850 경량스틸 사용했는데 근래들어 스윙하는게 힘이 부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Z355 구입했는데 제 기준으로 이녀석도 스윙이 그닥 편하지는 않습니다. 샤프트 70g짜리 R인데도 그렇게 확 가볍고 편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처남꺼 V300 5 경량스틸이 스윙웨이트가 D0라 그런지 더 편하게 느껴지더군. 좀 더 쉽게 가고 싶어서 바꾸시려면 꼭 여러제품 시타해보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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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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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0에서 좀 더 편한채로 가시려면 50~60g대 그라파이트로 가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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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Z565 80그램 대는 좀 더 어렵겠군요...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