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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럼으로 인해.. 엄청난 지출을 보이고 있는 직딩입니다.
캘러웨이 1+1 세일에... 48도 웨지에.. 이번에 PXG까지..
남들이 사니. 나도 궁금해서 한번 써보자.. 라는 생각으로 들이고는 있으나.. 후덜덜한 지출로..
담달에는 조던 신발모으기 취미를 중단하고 몇개 팔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서두를 정리하고..
요즘 난리났던 PXG에 대해서 알아보다 관련된 링크가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PXG 모델에 관해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이자료가 벌써 2년전에 글을 쓰셨던 거네요..
한번쯤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moruceo/220890868840
또 하나는.. 이분의 글이기도 한데요..
PXG에 대표적인 샤프트가 스틸파이버에 대한 내용도 있네요..
PXG 0311를 구매하더라도 샤프트를 어떤걸 써야 하나..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 같던데요...
한번 읽어보시면 관련부분에 많은 참조가 될것 같나요..
저도 이 글을 읽고 샤프트를 바꿔야 하나..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꼭 이사항이 아니더라도 스틸파이버에 대한 개념을 알게되었던 사항입니다.
참고하세요...
https://m.blog.naver.com/moruceo/220893940090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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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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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파이버에 대해 더욱 관심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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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글을 보고 스틸파이버로 교체해달라고 했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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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쥔장이 이런 리플을 달았네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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