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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클럽 지를때 우드는 어렵다고 해서 유틸 3,5번(19도, 25도)으로 구성을 했었는데요,
저번주에 클럽 안챙겨간 스크린에서우드를 쳐보니 너무나 쫀득하게 맞아나가고 거리가 생각보다 잘 나가서,
그래 이제 지를 타이밍이구나 생각이 듬과 동시에 계속해서 우드를 검색하고 있네요 ㅎ
우드를 드라이버랑 깔맞춤 및 드라이버 샤프트를 좀더 단단한 쪽으로 가고 싶어서 같이 지르려고 하는데요,
시즌 오프라서 싸게 풀리는 타이밍이 있을것 같은데 그게 언제쯤인지 모르겠어서 문의 한번 남겨봅니다.
자다 깬 후 잠이 안와서 이시간에 글을 쓰네요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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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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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는 3번 15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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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랑 같이 가시는게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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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는거야, 골퍼가 지르고 싶을 때가 적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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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즌이 아무래도 골프 비수기이고 신제품 나올 시기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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