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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일출 보고 와서 PXG 결국 질렀습니다
일반 |
커피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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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01 23:11:10 조회: 1,386  /  추천: 6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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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일출 보고 오면서 집사람과 한바탕 싸우고...

 

인생 뭐 있나 하는 마음에...그간 정말 꾸역꾸역 잘 참아낸 PXG 아이언을 홧김에 질러 버렸습니다 >.<

 

0311T / 로딩존 5.5 / 6아이언 / 라이각 -1도 / 0.5" 컷 / 언더사이즈 그립

 

 

올초 G400 아이언 (AWT R 87g 샤프트) 들여와 잘 쓰고 있었습니다만,

 

레슨 받은 이후 8번 아이언 캐리가 150m까지 올라가면서 (볼스 50m/s) 샤프트도 이참에 바꿔봤습니다...

 

열심히 회원님들 PXG 수령 후기 읽으면서...무관세 기도하며 인내하고 있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지름엔 추천입니다! 와이프분과 싸운 일은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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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화해해야죠 :)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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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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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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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 경우에 고가 아이템을 곧잘 지르게 되더군요. 부부싸움 = 지름 방아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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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방아쇠는 다들 비슷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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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끝에 이게 트리거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다들 그러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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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지름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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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에 감사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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