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죄송합니다. 비골프 질문 입니다.
이번에 설연휴에 깐쿤으로 놀러갈 계획 잡았습니다.
가서 일단 라운딩도 할 예정인데,
그 외의 시간에 스노쿨링을 할 계획 입니다.
어디서 듣기로 스노쿨링 장비 빌리는 가격이나 사는 가격이나 비슷하다고 해서, 남이 쓰던거 쓰는거 찝찝하기도 해서...
여자친구랑 제꺼 두 개 사가려고 하는데요. 전문가 형님들의 추천이 필요합니다.
오리발은 이미 둘 다 있고요. 물안경이랑 스노쿨 셋트로 살 예정입니다.
골프 외에는 돈쓰기 아까워서 너무 비싼 건 좀 제외 시켜주시고 추천 부탁드립니다.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현지마트에서 제일 싼거 구입하시면 됩니다^^ | ||
|
|
작성일
|
|
|
비싼거 별로 필요 없나 보네요^^ 혹시나 해서요. ㅎ | ||
|
|
작성일
|
|
|
나중에도 종종 쓰실거면 투사 리프투어러 정도 사가시면 됩니다
| ||
|
|
작성일
|
|
|
아무래도 깐쿤 후에는 별로 쓸일이 없을 것 같긴 하네요 ㅎ | ||
|
|
작성일
|
|
|
투사, 마레스, 아쿠아렁 브랜드중 중저가 찾아보시면 목적에 맞을 듯 싶네요.
| ||
|
|
작성일
|
|
|
오리발이 마레스 아반떼라서 깔 맞춤 하고 싶긴 한데. 마레스는 가격이 사악하네요 ㅠㅠ | ||
|
|
작성일
|
|
|
전면 안경은 비추입니다. 숨쉬는게 불편해요. | ||
|
|
작성일
|
|
|
넹 저번에 친구꺼 써봣는데 별로 였던 기억이 ㅠㅠ | ||
|
|
작성일
|
|
|
| ||
|
|
작성일
|
|
|
네 답변 감사합니다.
| ||
|
|
작성일
|
|
|
배틀쉽 영화에 나오는 외계인 생각이 나서.......^^; | ||
|
|
작성일
|
|
|
현지에 저렴한걸로 구매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