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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석유재벌 존 록펠러는 60세 이후부터 38년의 여생을 골프에 걸다시피 했다. 사진사를 고용해 연속 스윙을 촬영하는 열성을 쏟더니 나중엔 영화 촬영기사를 동원해 스윙을 연구했다. 100세에 100타를 치겠다는 야망을 품었으나 98세에 꿈을 이루지 못하고 세상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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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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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슈트가 골퍼의 꿈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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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백을 못했다는거 아닐까유? ㅎ 38년치면 깨백은 했겠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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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회장 회고록같은건데 이것도 읽어보세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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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열정은 대단하시지만 결국 골프로비로 지금의 삼성의 기반을 만들었군요... 씁쓸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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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후 필드 나갔습니다 70세 노신사와 라운딩했는데 마흔 갓 넘긴 저 보다 드라이버가 더 나가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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