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어제 새로운 아이언을 받고
오늘 연습장에서 2시간을 쳐봤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만 하시길^^
우선 타감
주조 아이언을 많이 쳐보지는 않앗지만
그동안 단조 아이언 미즈노 MP55 MX35 브리지스톤V300
주조 타이틀리스트 등과 비교를 하자면
딱딱하지도 그렇다고 단조의 느낌도 아닌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타구감 입니다.
미즈노의 경우 정타시 퍽소리와 함께 페이스면에 뭍어나가는 타감인데
z355의 경우 뭍다가 마는? ㅎㅎ 느낌 입니다.
소리도 투터운 따귀 때리는 소리가 납니다 흐흐
이번에 느낀건데 소리도 타구감에 영향을 상당히 주는것 같습니다.
미즈노 MP55 칠때는 정타가 안나면 손이 찡~ 거릴정로도 거슬리는 느낌에(물론 스틸샤프트라 그럴수도)
완전 훅 또는 슬라이스가 나는데
z355 카본은 생크가 나도 손에 전달되는 충격이 훨씬~ 덜 합니다.(공 방향보고 알정도로 충격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생크가 아닌이상 방향이 아주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토우나 힐부분에 맞아도 어느정도 보정을 해주는구나 라는 느낌 이었습니다.
이부분은 대단히 만족 스럽습니다.
비거리
미즈노 MP55 7번이 로프트가 32도 인데
z355 7번은 31도 입니다. 딱 한클럽 만큼 차이가 납니다.
제가 7번 140 보고 치는데
150~160 사이비거리가 나오더군요 볼스피드는 45m/s 정도 입니다.
로프트가 서 있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 합니다.
스윙의 편안함
이건 머 스틸과 그라파이트 차이니까
당연 가벼운 그라파이트 z355가 훨씬 부드럽고 무리 없이 스윙을할수 있었습니다.
경량 스틸 95그람 그라파이트 70그람 입니다.
z355 V솔
이거 완전 좋은거 같습니다. 인조매트지만 클럽페이스 빠짐이 확 틀립니다.
필드에서 러프같은데서 완전 좋을거 같습니다.
부드럽게 스윙이 편안하고 비거리또한 만족할만한,,, 가격도 저렴한 (5~S까지 42만원 ㅋ)클럽이다.
초보분들이 사용하시기에 꽤 좋은 클럽이다.
단조의 타구감에 익숙한 분이라면 20더 투자해서 z565를 사셔라~ 정도 입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정성어린 후기에는 추천추천 ~~!!!!!
|
|
|
ㅎㅎ 글을 잘 못써서..감사합니다 |
|
|
ㅋㅋ 저는 565주문했어요~.저하고 드라이버 와 퍼터가 같네요~~ |
|
|
오~ 잘하셨습니다 355가 쪼끔 타감이 아쉽습니다^^ |
|
|
브이솔은 스릭슨 아이언 특징이죠. |
|
|
부드럽게 삭 지나가는 느낌이 좋습니다^^ |
|
|
저도 끌리네요.
|
|
|
타감 생각하시면 565가세요~ |
|
|
가성비로는 최고의 아이언인듯하네요~
|
|
|
초중급 아이언으로 딱 좋을거 같아요~ |
|
|
후기 잘 봤습니다. |
|
|
감사합니다 |
|
|
저도 565와 355 중에서 고민중인데
|
|
|
저도 그것때문에 고민하다가 70그람 샤프트인 355로 왔습니다.
|
|
|
골프 배우다 쇠몽둥이로 땅바닥을 치다보니 ㅠㅠ 몸 상할것 같아 저걸로 바꿨습니다, 가성비 최고더군요.
|
|
|
타감이 쫌 부족한거 빼고는 아주 좋은 클럽 이라 생각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