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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잘 맞길래
스릭슨 U65 5번도 궁금해서 사보았습니다.
나이가 40대 후반으로 접어드니
경량스틸 아이언 조차 조금씩 무거워지고
무엇보다 값이 싸서 부담없이 ㅎㅎㅎ
사이즈는 생각보다 작고 귀엽네요.
핑 크로스오버의 2/3 정도...
핑은 좀 부담스럽게 커서 러프에서 헤드가 걸릴때가 있는데, 스릭슨은 한결 수월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 클럽이 좀 기형적인게,
6번 아이언의 로프트(26도) + 4번 아이언의 길이(38.75인치)
=5번 아이언의 거리네요.
근데, 길이가 생각보다 길어서
정타가 잘 안맞아요 ㅎㅎ
굳이 5번 아이언대신 써야할 필요가 있을까...
아무래도 머지않아 장터로 방출될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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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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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저도 한달 쯤 쓰다 지인 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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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라이빙 아이언을 사서 써봤지만.....유틸 잘 안 맞는다고 구입할 클럽은 아닌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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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유틸이 쉽기는 훨씬 더 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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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도면 원래 5번 로프트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클래식 로프트에 가까운.. 6번 로프트라고 하심은 요즘 채의 파워로프트라고 생각됩니다. 아이언은 뭐 사용하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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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래된 코브라 바이오셀 아이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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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제품 4번 얼마전에 영입했는데 너무어려워요 필드에서 3번중에 한번 잘맞았는데 그때 쾌감때매 아직 방출은 못하고 붙들고 연습중입니다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