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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765 끝물이라는 말에 참지못하고 질렀습니다..
  장비 |
디디36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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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25 19:55:39 조회: 2,410  /  추천: 6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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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마지막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며

참지 못하고 질러버렸습니다...

변태타감.... 함 느껴보겠습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결혼전.... 제가 결혼전이라는 핑계로 작년에 클럽을 두세트를 바꿨다죠????? ㅋㅋ 지름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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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했지만 나에게 주는 선물
역시 남자는 뒷주머니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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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 또 명심하겠슴다 선뱃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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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모델만 보이네요..dst s200 모델은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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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골은 조금 무거운 느낌들더라구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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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아빠된 기념으로? 골프 연습 시작하고, 타지에서 채들고 왔다갔다 하기 귀찮아 채 하나 더 사고, 몇 년만에 고향으로 복귀하는 기념으로 PXG 샀습니다~ 살 수 있는 기회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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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골포인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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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인데요 뭘. 셋째 아이 가졌을때 몰래 질렀던 스릭슨 Z545 그라파이트 아이언 세트를 아직도 못꺼내보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강심장도 여기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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