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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꽉찬 구력 4년 인데 ㅎㅎ
인아웃 스윙의 궤적으로 스윙을 하면
어깨 손 손목에 힘이들어가면 팔힘에 의해서 임펙이 맞습니다.
스윙 스피트가 일정 수준이상 오르지 않습니다.
요즘에서야 왜 그립은 견고하게 잡고 손목에 힘을 빼야하는지 감이 오더군요
그립은 견고하게 잡고(그렇다고 꽉 잡는게 아니라 임펙시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만)
손목을 풀어서(보통은 웨글한다고 하죠? 치기전에 손목을 까딱까딱해서 힘을 빼주는 행위)
힘을 빼고 스윙을 하면
레깅도 자연스럽게 되면서(물론 프로가 아니라 완벽하게 되지는 않습니다)
클럽이 확 풀리면서 헤드스피드가 증가 하게 됩니다.
임펙시 맞는 소리도 달라지고 비거리도 늘어 납니다.
임펙이후 붕~ 소리도 저절로 납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 공통으로 적용이 됩니다.
그립은 견고하게 손목은 경직되지 않게...중요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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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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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답인데...잘 지키지 못하는 현실이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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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안맞을수록 빼야되는데...안맞으면 냅다 힘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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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는 잘 합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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