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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65일 골프 입니다.
한 1년~1년반전에 미즈노 MP55에서 스릭슨Z765아이언으로 갈아타면서
이곳 골포에 스릭슨 아이언의 찰떡같으면서 경쾌한 타감과 지면을 칼로 자르면서 나가는 솔에 대해서
많은 언급을 했었는데 요즘 핫하네요.
785가 나오면서 765가 싸게 풀려 가성가 올라가면서 인기가 많아 진 것 같네요.
저는 타감 변태라 이것저것 많이 쳐보고 하는데 과거에 MP55 구매하기까지 많은 아이언 방황기를 겪었었는데
그 이유가 스릭슨 아이언과 타감이 비슷한 아이언을 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제품은 투어스테이지 X BLADE CB였습니다.
아버지가 쓰시던 걸 물려 받아서 몇달 골프 배워보고 몇년간 묵혀 뒀다가
30대에 접어 들어서 다시 골프를 시작하면서 이 채로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타감 변태가 된 듯 합니다.
어떤 아이언을 쳐도 느껴지는 타감의 공허함 때문에 10년이나 된 채를 쓰다가
겨우 타협 했던게 미즈노 mp55였지만, 숏아이언은 괜찮은데 롱아이언은 포켓캐비티 방식 제작이라
그 공허함과 타감 손실 때문에 고민중에 우연히 시타로 한번 쳐보고 반한 아이언이 바로 z765였습니다.
10년 전 투어스테이지 xblade 아이언의 그 타감과 더욱 멋있어진 디자인때문에 안 살수가 없었죠.
지금 그 x blade 아이언은 골프 시작하는 주변 지인에게 줘서 제 손을 떠났지만
한번씩 인도어나 스크린 가서 쳐보면 깜짝깜짝 놀라는 타감이 전해집니다.
어드레스시에 내려다보이는 헤드의 모양은 매우 얇고 날카로운 느낌이라 머슬백 같아 보이지만
이 아이언으로 골프 배우면서 한번도 아이언이 어렵다거나 이 아이언이 문제라고 생각해본 적 없을 정도로
좋은 아이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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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관이 명괸인가요? 어떤 타감일지 한번 쳐보고 싶네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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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조이드 골드 명기죠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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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막판에 스릭슨Z시리즈가 핫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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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GED도 다골 S200이랑 로딩존 5.5 쳐봤는데 타감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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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맨 처음 사용했던 아이언이 X-blade GR Forged (2014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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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x blade cb 쳐보면서 요즘 브릿지스톤 투어b cb정도 쳐보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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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x blade GR모델이라서 아마 포켓캐비티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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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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