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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집 프라임 갱신 50%쿠폰을 쓰기 위해
백을 질렀습니다.
저만 그런거 아니지요?
쿠폰을 쓰기 위해 지르는거 ㅎㅎㅎ
제 베프는 그 쿠폰을 쓸려고 사는것보다 안사는게 돈버는거라는데
물론 제 친구말이 백번 옳습니다만 우리같은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쿠폰을 쓰기 위해 쇼핑을 한다" 이런 자세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여기서 더 진화했다가 망했습니다.
백하나만 사면 되는걸 2개를 샀더니 버젯골프에서 트랙킹 2개로 보내줬네요 ㅠㅠ
트랙킹 1개에만 쿠폰이 적용된답니다 ㅠㅠ 망했습니다.
더 망한건 평소 루틴데로 DE로 보냈다는 ㅠㅠ
해상인 CA로 보냈어야 하는데 DE로 보냈다니 ㅠㅠ
베티나르디백이랑 윌슨 스탠드백 2개 샀는데 배송비는 생각보다 안나왔네요
37달러 정도.
도착하면 개봉기 남기겠습니다~~~ 두개중 맘에 드는거 하나 초이스하고
하나는 매형 드리거나 킵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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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거죠 아웃백 만원 쿠폰 쓰려고 아웃백 가서 13만원 먹고 오고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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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안웃을수가 없네요 ㅋㅋㅋ 이제 쿠폰을 쓰기 위해 케리어를 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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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의 노예 등극이신겁니까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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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친구들이랑 스테이크집 무료 애피타이저 쿠폰 쓰려고 스테이크 20만원어치를 먹고왔습니다. 음료수 한잔만 시켜도 사용가능한 쿠폰이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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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ㅎㅎㅎ 스테이크 20만원치 대박이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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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공항 면세점 쿠폰이 그렇지요. 1만원 2만원 기프트카드나 할인에 눈이 멀어서 너무 쉽게 100불 단위로 쓰지요. (선물용 쵸콜릿 절대 안삽니다 ㅋㅋ) 해외직구는 200불 한도나 무료배송 조건에 눈이 멀구요. 그나마 딜바다 골프 포럼에서의 공구는 재능기부라 바람직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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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면세점 쿠폰은 그냥 과감히 버려버러야 합니다 안그러면 쇼핑의 충동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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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을 두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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