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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생각 중이던 i210과 에폰 을 놓고 고민하던 중 에폰 한번 써보자 해서 에폰505를 영입했습니다. 외관부터 타감 이거 정말 좋네요.
그런데 문제는 친구가 최근에 골프 입문하면서 아이언 추천해달라기에 지난주에 같이 샵에 가서 스릭슨 565 경량스틸 1세트 있길래 바로 초이스 해주고 오늘 같이 연습장 가서 살짝 휘둘러봤는데, 이거 진짜 쉽네요.
에폰도 처음, 스릭슨도 처음 쳐본 건데 스릭슨이 확실히 쉬워요. 그렇다고 에폰505도 생각보다 어려운 아이언은 아닙니다. 다행히 타감이며, 외관은 505가 제 개인적으로는 압승이라, 전 고민이 없지만 기변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성비로는 스릭슨 한번 더 추천드려봅니다 ㅎ 이미 골포에 pxg 다음 대란으로 자리잡았지만요ㅎㅎ
전 에폰 505 쳐보니 거리는 pxg나 핑 보다는 반클럽 정도 줄은 듯한데 방향도 일정한 편이고 타감이면 외관이 너무 맘에 들어 아직은 처음이라 길들이기 생각하고, 앞으로 애정을 갖고 쭈욱 지내볼까 합니다 ㅎㅎ
골포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세뱃돈 안새어나가게 명절에는 골포에는 지름글 안나오길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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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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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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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ㅎ 갠적으로 헤드 디자인 때문에 요놈 영입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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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303, AF-503 사용자인데,AF-505는 기존 사용자들의 평이 AF-503 후속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애매하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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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가 503의 후속이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ㅎ 사실 605를 생각했지만 공이 계속 훅성구질이라 조금 더 옵셋이 적은 505를 택했습니다. 둘 다 예쁜데 505 디자인이 너무 끌려서요 ㅎ(605가 치기는 좀 더 쉽다는데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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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GX 안맞으면 AF-605로 가던지 아니면 AF-503 계속 유지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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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폰 쓰시다 pxg gen1 쓰시면 타감 등 많은 부분이 다를듯 합니다. 303은 저한테는 어려워서요ㅠ 제 505는 5번 부터라 올해 605 4번 나오면 단품으로 하나 들여볼려구요 ㅎ 605로 가시게 되면 언젠가 후기 부탁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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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언을 7번부터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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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605는 에폰의 한국 수입사에서 에폰에 요청해서 만든 일종의 oem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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