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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타수는 85개정도이고 기존채는 투어스테이지 아이언 경량스틸 r이었고 처음 새상품 구매해서 지금까지 쓰고있습니다
아이언이 그렇듯이 이제 지겨운감이 있어 골프보고 뽐뿌가생겨
z565는 그라파이트r로 구매했습니다
무게감은 크게 어색하지않게 가볍고 강해서 스윙스피드가 기존채보다 더 나오는것같습니다 쉽고 가볍고 편한 느낌이 정말 좋네요 왜 그라파이트를 안쳤었나 후회가됩니다
그리고 가장 우려했던 타감은 전혀문제가 없네요 기존 투스아이언이 깔끔하게 떡진 느낌이라면 z565는 정타 시 저항감없이 딱 깔끔하게 끝납니다 주조나 다른 캐비티아이언처럼 튕겨나가는 타감은 전혀 없네요
프로님이 기존채보다 밸런스가 더 좋은 스윙이 나온다고하시네요
정말 가성비 끝판왕 아이언 맞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핑 아이언보다 나은데 정말 한국에서 저평가된 브랜드인것 같네요(핑은 드라이버가 최고)
세컨아이언으로도 강추입니다
단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세트에 웨지가 없어서 그라파이트샤프트의 웨지를 들이고싶은 욕망이 생긴다는점입니다
그리고 z765도 쳐보고싶고 올해나오는 z585도 쳐보고싶은 욕망이 생긴다는점이요
아이언이 그렇듯이 이제 지겨운감이 있어 골프보고 뽐뿌가생겨
z565는 그라파이트r로 구매했습니다
무게감은 크게 어색하지않게 가볍고 강해서 스윙스피드가 기존채보다 더 나오는것같습니다 쉽고 가볍고 편한 느낌이 정말 좋네요 왜 그라파이트를 안쳤었나 후회가됩니다
그리고 가장 우려했던 타감은 전혀문제가 없네요 기존 투스아이언이 깔끔하게 떡진 느낌이라면 z565는 정타 시 저항감없이 딱 깔끔하게 끝납니다 주조나 다른 캐비티아이언처럼 튕겨나가는 타감은 전혀 없네요
프로님이 기존채보다 밸런스가 더 좋은 스윙이 나온다고하시네요
정말 가성비 끝판왕 아이언 맞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핑 아이언보다 나은데 정말 한국에서 저평가된 브랜드인것 같네요(핑은 드라이버가 최고)
세컨아이언으로도 강추입니다
단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세트에 웨지가 없어서 그라파이트샤프트의 웨지를 들이고싶은 욕망이 생긴다는점입니다
그리고 z765도 쳐보고싶고 올해나오는 z585도 쳐보고싶은 욕망이 생긴다는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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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릭565 가족이시네요~ 저도 오늘 받아서 바로 스크린 한겜 쳐봤습니다. 일당 오렌지샤프트가 저는 이쁘네요 ㅋㅋ 후기는 따로 한번 글 쓰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