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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커버 사진을 올려 달라는 회원분이 계셔서..
사진도 한장 올릴 겸, 사용기도 짧막하게 작성해 드립니다.
당연히 주관적인 개인 의견이며, 해당 아이언 커버 판매 등과는 개인적인 관계는 0.1g도 없습니다.
우선 제가 사용하는 장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비행기를 너무 자주 타서 가방은 새것이 있음에도 막 굴리는 가방을 가지고 다닙니다. (타이틀 투어백)
곧 다시 출국이라 가방은 그냥 현관 앞에 놔둔 상태로 다닙니다.T.T
아이언은 AF-303(5~P), AF-503(5~P), PXG 0311 GEN1(5~P,G,S,L) 사용 중입니다.
이번에는 PXG 0311 GEN 1(7~P,G,S,L) 을 가져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에폰 AF 시리즈가 훨씬 낫네요 T.T)
제가 아래 아이언 커버를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0. 저는 모든 아이언을 필드에서 치고 나서도 늘 수건에 닦고 커버를 씌우는 습관이 있습니다. (전동카트에 실어서 자가 운전을 하는데 부딛히는 소리가 신경 거슬림, 넣거나 뺄때 우드나 드라이버에 부딛혀서 찌그러지는게 싫음)
1. 아이언 커버를 최소 10종~20종 사용해 봤습니다. (벨크로, 천, 자석, 지퍼 등)
2. 웨지를 3개 쓸때가 있는데 웨지 커버는 보통 2개만 나옵니다. (또는 강한 자석으로 된 제품이 드물어요)
3. 벨크로는 오래 사용하면 접착력이 약해지거나 신경써서 붙여야됨
4. 지퍼는 자석에 비해 불편함
5. 목이 짧은 커버는 카트에서 일탈할 때가 많아서 찾으러 다니기 힘들거나 하나 잃어버리면 짝이 맞지 않아 전체를 다시 사는 일이 발생
6. 벨크로는 접착력이 약함(낄때마다 눌러줘도 어느 순간 사라짐)
7. 아래 사용하는 커버는 위에 나열된 모든 점을 커버합니다. 자석이 강력해서 왠만하면 이탈하는 일이 없고 대충 붙여도 척 붙습니다. (2번부터 6번까지는 제가 모두 겪은 일 ㅠㅠ)
8. 아래 커버는 밑으로 떨어졌을때 아이언을 대면 자석의 힘으로 헤드에 붙여서 올리면 되기 때문에 연습 마치고 바닥에서 척 붙여서 허리 안숙이고 끄집어 올려서 끼우면 나름의 멋이 있습니다.
9. 꽤 오래 사용했는데 아직 멀쩡하고 특히 자력이 강력해서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10. 일반 투어백에 넣어도 지퍼 잠그는데 문제 없습니다. 아래 사진 참조 (6번 아이언은 사진만 찍고 7번부터 사용)
11. 이베이에서 조금 더 싸게 팔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혹시 최저가 찾으신 분들은 정보 공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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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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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산거네요 아주 기대되네요 커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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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이언 커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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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아보입니다. 왠지 저도 곧 주문할거 같은 이런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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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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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구매욕 생기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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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시면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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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심 후기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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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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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예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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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용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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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솔 3.0 (방출)과 C3i 를 모두 가지고 있거나 있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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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커버 쓸만한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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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형태의 쭉쭉 늘어나는 재질로 사용하시면 잘 들어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