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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초반 그린피35,000원짜리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라운딩 예약 잡아놓고 기온보다 미세먼지 걱정이 앞섭니다.
최저온도0도, 최고온도 10도.
첫 3홀 돌때까진 경량 패딩 입고 그뒤로 벗었네요.
방풍 니트만 입어도 될 날씨입니다.
산쪽 그린은 얼어서 튕겨내지만 양지 그린은 잘 받아주고 후반 들면서 물기도 다 마르며 그린 스피드가 바뀌네요.
드라이버 잘 맞아도 백돌이, 퍼팅 잘되도 백돌이 ㅎㅎㅎ
중간에 붕어빵 주셔서 맛있게 잘 먹고 기분좋게 왔습니다.
참! 매트에서 티샷할때 스파이크 사이에 잔디 없는지 확인 하세요.
동반자 으르신 첫홀 티샷에서 미끄러져 빙그르 돌고 뒤로 꽈당 했습니다.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꼬리뼈 내상 입고 오늘 망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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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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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조만간 방독면 끼고 라운드 하게 되려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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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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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7년엔 전라도에서 라운드 많이 했었는데요 ㅎㅎ 아쉽네용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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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있는 골프장이라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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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중 생활했던곳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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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미끄러지셨다면 혹시 매트에서 치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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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매트에서 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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